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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오리, 하늘을 날다~!!!!



프레쉬덕에서 받은 오리주물럭으로다가, 불고기요리 세가지를 응용했어요~~~!!

[ 오리고기 선물받은 이야기는 요기 >>
반가운 프레쉬덕, 그리고 금요일 수다모임 후기~!!! ]



오리가, 성인병다이어트에 좋은건 다 아시죵?
자글자글 볶다보면 기름이 많이 배어나오는 오리불고기지만, 불포화지방산이라 살찔 염려 없고~
살살 밥 볶아먹으면 아주 그만인 오리불고기,

주신대로 해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응용해봤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첫번째 요리] 오리버섯불고기
[두번째 요리]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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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의 재료는 제 기준으로 2인분입니다.^^;)



불고기 준비할 재료 :

오리주물럭(양념 되어있는 것으로) 300g, 새송이버섯 1개, 깻잎 5장 내외, 깨소금 약간

조리예상시간 :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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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오리 주물럭을 투하한다!!
   지글지글, 센불에 1분정도 볶아 겉을 익힙니다.
<< 요래야, 고기 육즙이 다 빠지지 않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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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송이 버섯을 세로로 반, 가로로 반을 썰어 두께 0.5mm 정도로 썰어 준비해놓고,
   고기가 익으면 넣어 같이 볶아준다.
(1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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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깻잎을 깨끗이 씻어 1cm정도의 두께로 잘라둔다. 새송이가 자작자작 숨이 잦아들면
   깻잎을 넣고 볶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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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맛있겠죵??


감상평 : 깻잎을 넣어서 향긋함이 남고, 새송이버섯이 쫄깃하게 익어 오리고기의 맛과 풍미를 더해준다.
            상추나 깻잎에 싸먹지 않고 그냥 밥반찬으로 냠냠~^*^


저는, 달콤~한 맛이 도는 레드와인과 함께 했는데요~
조만간 제가 함께 먹는 와인들의 종류를 쭉~ 한번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요~!!

다음은, 빼놓을 수 없는 별미.
볶음밥!!!



볶음밥 준비할 재료 :

불고기 볶아 담고 남은 잔재들(?), 깻잎 5장 내외, 햇반 1개, 김치 100g 가량, 조미김 1봉지, 고추장 1큰술,
참기름 1 작은술, 깨소금 약간


조리예상시간 : 4분


1. 김치, 깻잎, 김을 0.5cm~1cm 가량으로 송송 썰어둔다.

2. 다음 후라이팬에 넣고 밥을 넣은 뒤, 각각의 재료를 동시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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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분정도 센불에서 고추장을 넣고 볶다가 다 어우러지고 재료가 숨이 죽으면 참기름을 넣고
   휘휘~;;,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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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볶음밥!!

감상평 : 그 맛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고소~한것이 느끼하지도 않으면서 뭔가 든든한!!
            김치볶음밥에 스팸을 넣거나 계란을 넣는 것에 비해서 정말 고소하고 감칠맛이 납니다.


한끼 식사로 딱이겠죵????





[세번째 요리] 술안주로 좋은 간단두부오리김치


두부오리김치 준비할 재료 :

오리주물럭(양념 되어있는 것으로) 300g, 청경채 20g, 미나리 20g, 김치 200g, 팽이버섯 1/2 송이
대파 1/2뿌리, 고추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깨소금 약간

조리예상시간 :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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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름을 살짝 두른팬에 오리 주물럭을 넣어 센불에서 30초 정도 볶아 겉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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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치는 먹기 좋게 썰고 (2~3cm), 고기 겉이 익으면 함께 넣어 볶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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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팽이버섯, 청경채의 순서대로 넣어 볶아준다.
(각, 30초 정도 간격으로!!)
넣을때, 분량의 고추장도 함께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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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나리는 4~5cm정도 길이로 썰어 놓고, 대파는 어슷썰어 넣어준다.
   30초정도만 볶아 숨이 죽으면 완료!!

5. 두부를 먹기 좋게 (사진과 같이) 썰어 그릇에 담고, 오리김치볶음을 담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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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맛있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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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칼칼하고 깔끔한게 술안주로 좋습니다. ㅎㅎ;; (저 술 많이 안먹슴다 네!)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맥주나 동동주에 제격이겠다는 생각이...-_-;
           역시, 각종 야채랑 어우러지면서 식감을 살려주는게 가장 큰 장점!!!!!!





맛있으셨나요??

조만간 제가 마시는 와인에 대한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작은 소감과 함께....
제가 맨날 이상한것만 포스팅 하는건 아니라고욧..ㅠ_ㅠ



다시한번, 이벤트에 당첨시켜주신
프레쉬덕님께 캄사드리고요~~
곧이어 오리떡갈비로 만들어보는 요리방법도 올려볼게요~^^*






+
쪼꼴렛은 맛있을꺼에욥!!!! 눼압!!!!!!
(더 넉넉하게 드릴려고 재료주문을 살짝 늘렸답니다. ㅋㅋ;;)

+
하는 일이 그래서일까요?
요즘, 부쩍 마음만은 더 바랄게 없이 멋지지만, 작은 샵들에 아까운 마음이 듭니다.
바른 먹거리, 좋은 의도의 업체들이 자꾸 큰 업체에 묻혀서
부조리한 유통구조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같이 사는 세상.... 어쩌면 생각보다 손쉬운 곳에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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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obaktoon.com BlogIcon 호박 2008/10/22 15: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 일빠^^v 님하.. 아무래도 나 요기 알바생인가바욤~ ㅋㅋㅋㅋ
    알바, 확실히 뛸테니 알바비 주삼.. 시간당 1넌! "퍽!"

  2. Favicon of http://kkd4139.tistory.com BlogIcon 권대리 2008/10/22 15: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배고파진다기 보다..술이 땡긴다는..ㅡ.ㅡ"

  3. Favicon of http://nanaka.tistory.com BlogIcon 나나카 2008/10/22 18: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아..좋은 정보 감사해요.ㅇㅅㅇ
    간간히 요리를 해먹는데 그저 김치가 주된 재료가 되어서..난감해요.ㅠㅠ

  4.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0/22 18: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강렬하네요. 색이 제대로 표현되는 좋은 카메라? ^^;
    정말 언제 같이 요리 할 날이 오긴 오겠죠? ㅡ.ㅡ;;;
    저의 칼 솜씨를 한 번 보여드리고 싶군요..흐흐

  5. Favicon of http://blog.daum.net/lucia BlogIcon Lucia 2008/10/22 18: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아~ 소주가 생각나는 포스트로군요!
    요기도 오리 있는데, 오리 주물럭이나 해먹을까나. 궁시렁궁시렁.
    명이님 집에 놀러오면 늘 배고픔에 시달리며 나간다는. 훌쩍~

  6. Favicon of http://miaholic.tistory.com BlogIcon miaholic 2008/10/22 18: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요리하고 싶어지네요.
    저녁도 먹었는데,
    :(

  7. Favicon of http://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GoodLife 2008/10/22 19: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다 먹는 거 맞요? 정말 배고플때 명희님 블로그 방문하면 절대로 안되겠다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8. Favicon of http://333hun.kookje.co.kr BlogIcon 세미예 2008/10/22 2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이님, 와 맛있겠다.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 이 시장기 책임지세요.
    직접 저 앞에 앉아 있으면 얼마나 좋을꼬.
    그런데 요리는 보기는 먹음직스러워도 요리를 하기까지 요리사의 손맛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요리사의 그 수고를 생각하면 아무리 맛없어도 맛있거든요.
    명이님이 만든 것이라 아마도 정말정말 맛있을 것이라 믿어요.
    잘봤습니다. 비가 모처럼 내리네요. 우수가 내리는 밤입니다.
    이 밤에도 낙천적이고 즐겁고 쾌활한 명이님 되세요.

  9.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8/10/22 20: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흐~ 저번에 본 포스팅에 이어서 이거완전...ㅠ.ㅠ
    오리고기에 완전 꽂히게 해주신 명이님...책임지세욧!ㅎ;
    오리고기가 몸에 좋다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로 아버지한테 들었는데...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오리고기얘기하면 삼겹살로 맞받아치더라구요;; (맨날 밀려서... 결국 삼겹살집으로 가는..-ㅅ-)

    그냥 제가 난중에 해먹어봐야겠어요- 후라이팬으로 볶는거 하난 자신있는 1人..고거 하나믿고 함 만들어봐야겠네요 ㅋㅋㅋ 잘보고가요- 침도 많이 흘렸어요- 이 글 읽으면서...쓰읍-ㅎ

  10. Favicon of http://sweethk.tistory.com BlogIcon 달팽가족 2008/10/22 2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우~ 어우~ 맛있겠어요. 배고파졌어요.
    나도 이제 집에 가서 저녁먹어야지. 오늘 저녁은 카레라네요..^^
    오리고기는 로스구이랑 북경오리밖에 안먹어봤는데, 요렇게 깔끔한 요리로도 변신하다니 넘 신기해요.

  11.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8/10/22 2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언능 올려야 하는데 도참 블로그 바꾼다고 정신이 없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사진 참말로 이쁘게 잘 찍습니다.

    사진 작가 하셔도 될것 같아요.^^

  12. Favicon of http://thelavender.tistory.com BlogIcon Lavender™ 2008/10/22 21: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공부하다 배고파서 집에 밥먹으러 왔는데...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ㅋㅋ

    요리쪽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맛깔나게 잘하시는듯..
    :)

    아우아우 배고파..ㅠ-ㅠ

  13. Favicon of http://nigg.egloos.com/ BlogIcon 니그 2008/10/22 21: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밥먹고보는 포스트가
    져녘반찬이후회스러운 포스트라니
    이런염장 은 아침에 해주셔야 힘을내죠 ㅜㅜ
    오후에쓰면 염장인걸모르시나요 ㅠㅠ
    가련한중생들을 생각해서
    쪼꼬렛상자에 동봉,,(응?)

  14. Favicon of http://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프로메테우스] 2008/10/22 2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이님 투데이 2000넘겼어요~저는 포토베스트에야 올라야 나오는 수치!ㅋㅋ

    암튼 추카하고욤~아흥~ 맛난 포스트로 올만에 뽐뿌받는데요??ㅋㅋ
    배고파배고파아~~~

  15.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BlogIcon 또자쿨쿨 2008/10/22 2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흐미... 이거 뭐 아침 저녁으로 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byeon.tistory.com BlogIcon 변성탱이 2008/10/22 22: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녁먹었는데도 침도는건 뭘까요? 먹고 싶다..ㅠㅠ
    그나저나 구청에서 명이님 블로그 들어가기 힘들어요. 뭔가 구청필터에 걸리는게 있는지..
    그래서 민원인들이 쓰는 컴퓨터로 명이님 블로그 접속했다죠..ㅎㅎ 저 착하죠?(죄송해요. 오늘 마이 피곤해서..)

  17. Favicon of http://mozzin.tistory.com BlogIcon 멋진백작 2008/10/22 22: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리 솜씨 보니 까딱하면 올해내로 시집 가시겠다눈.
    이 처자 참말로 못하는 게 없네~~ ㄷㄷ

  18.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22 2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아침부터 염장을...ㅠ.ㅠ

  19. Favicon of http://ggacsital.tistory.com BlogIcon ggacsital 2008/10/22 23: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못왔네요...

  20.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8/10/22 2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 그 유명한 프레쉬덕 오리주물럭!!
    침 질질 흘러요ㅡㅡ

  21. Favicon of http://dreams518.tistory.com BlogIcon 자아실현의원동력 2008/10/23 00: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마시게땁 쩝!!!

  22.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0/23 00: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으~~~~~하,,,;;;아, 죽음이에~요,,[김흥국 버전]

    너무너무너무, 마딧게따;;;
    언능, 울 집으로 퀵배달 부~탁~~~~~!!
    아님, 내가 가?

    간만의 요리글이 내 위장으에 불을 땡기는군화,,,;)

    "볶음밥" 에 "오리버섯불고기" 를 같이 입에 털어 넣고,
    "두부오리김치"에 약간의 알코~르를 곁들이면 환상의 나이아가라폭포가 따로 없겠네, 그려,,,


    근데, 찰카닥 떼끄닉이 날로 빛을 발하는데! 명띠!
    굿 나~이뜨 :)

  23. Favicon of http://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8/10/23 01: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스크롤다운 하면서, 어찌 이리도 제 입맛에 맞는 것들만 쫙 넣으셨을까 싶었습니다.
    새송이 버섯하고 청경채하고 팽이버섯하고 깻잎하고 두부하고 ... 흠냐 흠냐...
    지금이 새벽 한시...!
    저의 이 미친듯한 식욕은 어찌하실 겁미깟. 으르렁...!
    명이님하는 준비된 새댁...!
    이제 문제는 남잔데... 크학. ^^

  24. Favicon of http://captainzone.tistory.com BlogIcon Dr.지존 2008/10/23 01: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 이거.. 이시간에 여길 왜 온거얏!
    배고파배고파~

  25.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10/23 0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간단하다구요..
    상당히 힘들다구요..
    엄청나게 부럽다구요..

  26. Favicon of http://happyray.com BlogIcon Raylene 2008/10/23 02: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이님...미워욧..ㅠㅠ
    다른 거 다 제치고 보,볶음밥...ㅠㅠ ㅠㅠ ㅠㅠ

  27. Favicon of http://odydy311.tistory.com BlogIcon 야야곰 사냥꾼 2008/10/23 06: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이님 블로그는 댓글 달아주기 운동 본부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는거죠?

    위에 사진보다 배고프다는 생각을 했어요 새벽 6시 40분이거든요 새벽도 아니군요 아침 ....

  28. Favicon of http://habang.tistory.com BlogIcon 하방이 2008/10/23 07: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쿠앍!!!볶음밥!뽂음빱! 나에게 와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게 김치볶음밥인거 어떻게 아셨데요? ㅋㅋㅋ

  29. Favicon of http://ilifelog.net BlogIcon Memory 2008/10/23 08: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리 못드시는 여자분들 의외로 많던데..명이님은 손수 요리까지..!! 1등 신부감입니다.

  30. Favicon of http://www.sigolgil.com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0/23 10: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난 오늘 아침 든든하게 묵고 왔지용~~

  31.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0/23 1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악~~저 밑에 두부오리김치도 맛있겠다 +ㅁ+
    두부가 아주 곱고 단아한데??
    침 쥘쥘;ㅁ;

  32. Favicon of http://suyane.kr BlogIcon 토마토새댁 2008/10/23 1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쩜 사진에서 기름이 잘잘 흐립니다.
    이것은 염장샷이여..
    아~~~배고팡!!

  33. Favicon of http://zetham.net BlogIcon 세담 2008/10/23 10: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히 요리의 수준이 다르군요~~~

    두부랑 함께먹는 오리 주물럭!
    아 점심시간이여..........

  34.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8/10/23 1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꿰엑.~~~
    (오리소리일까요? 무진군의 외마디 비명일까요?)

  35. Favicon of http://junelife.tistory.com BlogIcon 역전의용사 2008/10/23 1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이님 블로그에 오면 항상 배가 고파져요 --;;

  36. Favicon of http://funlog.kr BlogIcon 메아리 2008/10/23 11: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침을 안 먹었는데 너무 배가 고파졌어요ㅠ
    명이님 미워요 흑흑

  37. Favicon of http://cdisong.tistory.com BlogIcon songc 2008/10/23 11: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상하군요.... 명이님 .. 블로그오면 윗분말씀처럼 뭔가 땡기는게..ㅎㅎ
    어제 친구집갔는데 오리구이를 해놨더군요~ 역시 오리는 구이가 쵝오!!
    아침부터... 쩝 뭐 좀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38.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8/10/23 11: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에 있는게 두부맞죠?
    두부가 너무 탱탱해보여요..

    전 프레시덕님한테 받은 오리 아직 리뷰도 못하고 있는데....ㅠ.ㅠ.

    사진도 이쁘게 찍는 기술이 부족해서 큰일입니다.
    ㅠ..ㅠ

  39. Favicon of http://panuna.tistory.com BlogIcon 덴버. 2008/10/23 13: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식전에 보니 더 맛있게 보이네요+_+
    빨랑 밥먹으로 가야겠어요^^

  40. Favicon of http://www.freshduck.co.kr BlogIcon 프레쉬덕 2008/10/23 1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세설명 하려고 오리불고기와 볶음밥을 저도 했지요~
    실력도 없는데 어깨가 빠져라 편집도 했지요~
    그런데 명이님이 같은 메뉴로 리뷰를 올리셨지요~
    프레쉬덕은 감탄과 동시에 삐졌지요~
    우왕~ ^^

  41. Favicon of http://1020shop.tistory.com BlogIcon 1020샵 2008/10/23 15: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맜있겠다.... 좀전에 밥 먹었는데도 땡기는건 뭘까?

  42.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24 06: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만 봐도 군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맛있는 사진들 감사합니다. 언제 저도 집에서 해 봐야겠는걸요.

  43. Favicon of http://lowchen.co.kr BlogIcon 로첸 2008/10/24 23: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길 사진이 있는 음식들이 맛있게 보여서 글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네ㅠ,ㅠ 아~ 오리 한마리 잡으러 가야하나 ㅠ,ㅠ

  44. Favicon of http://Arone.co.kr BlogIcon Arone 2008/10/25 19: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악-ㅅ-;; 맛있어보여요;;; 맛있는 사진들.. 저도 집에서 해보고 싶지만-ㅅ-;; 왠지 하고 나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질거 같아서요;;

  45.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8/10/31 07: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프레쉬덕 오리고기 구굿<

  46. Favicon of http://www.doudouned.net BlogIcon Doudoune Moncler 2012/02/06 11: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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