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고기로 만드는 쉽고 간단한 월남쌈 요리.
부엌놀이○ 2008/12/11 00:01 |옛날, 옛날~ 아주 오랜 옛날~, 프레쉬덕에서 선물을 받았더랬습니다.
바로바로 훈제오리고기인데요 +_+
다 먹고, 백만년만에 포스팅하는 레시피입니다. ^^
(그 당시 오리고기로 후끈했던 블로고스피어가 잠시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고 주장할뿐....-_-;; 쿨럭....;;;;)
프레쉬덕 만난 사연보기 >> 반가운 프레쉬덕, 그리고 금요일 수다모임 후기~!!!
훈제 오리고기로 만드는 쉽고 간단한 요리 - 월남쌈
재료(2인분) : 훈제 오리고기 1/3봉지, 라이스페이퍼 1봉지, 깻잎 10장, 쌀국수(가는면) 50g, **맛살 3줄,
팽이버섯 1/2, 파인애플 슬라이스 (통조림) 3개, 파프리카 1개, 무순 1팩, 해선장소스, 칠리소스,
땅콩버터 (세가지 소스는 없어도 된다.)
조리예상시간 : 15분 (그닥 요리과정도 없는..)
1. 훈제 오리 1봉지를 뜯어, 먹기좋게 썬다. (-_-;;)
2. 깻잎은 0.3~0.5cm 두께로 잘게 채썰고 (가위질도 무관함), 파프리카도 0.5cm로 채썰어둔다.
팽이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무순도 잘 손질해 정리한다.
파인애플은 1.5~2cm의 너비로 썰어둔다.
3. 쌀국수는 끓는물에 3~4분정도 끓여서 면이 하얗게 색이 변하면 건져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4. 2와 3의 재료를 그릇에 잘 담고,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한다.
5. 끓는 물을 따로 준비해서 담고, 상에 내간다.
(.....챙피해질라고 함)
팽이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무순도 잘 손질해 정리한다.
파인애플은 1.5~2cm의 너비로 썰어둔다.
3. 쌀국수는 끓는물에 3~4분정도 끓여서 면이 하얗게 색이 변하면 건져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4. 2와 3의 재료를 그릇에 잘 담고,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한다.
5. 끓는 물을 따로 준비해서 담고, 상에 내간다.
(.....챙피해질라고 함)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담갔다 재빠르게 꺼내어, 손위에 평평하게 펴놓고 (보통은 작은 도마(?)를 쓰기도 합니다.)
원하는 양의 재료를 돌돌 말아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말도 안되는 인증샷이 들어가게 되서 ㅈㅅ..;;;
원하는 양의 재료를 돌돌 말아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말도 안되는 인증샷이 들어가게 되서 ㅈㅅ..;;;
그날의 상차림입니다.
그러고보니 전 와인을 참 컨츄리(!!)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그려..;;;
파인애플이 첨가되면 생각보다 상콤한 맛을 내주는게, 아주 기분이 배가 됩니다. 강력추천!!! +_+
그러고보니 전 와인을 참 컨츄리(!!)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그려..;;;
파인애플이 첨가되면 생각보다 상콤한 맛을 내주는게, 아주 기분이 배가 됩니다. 강력추천!!! +_+
아, 한가지더...같이 상에 올라간 광장시장표 팥죽..!!!!!!!!!
+
이딴식으로 올려놓고 이런걸 레시피라고 올렸냐 하시면...할말 없습니다. ;;;;;
월남쌈은..포스팅 해놓고도 민망하군요...
더불어, 백만년전 해먹은걸 이제 올리는 게을리즘을 용서하소서.ㅠ
(늦었지만 프레쉬덕님 너무너무 잘먹었어요 +_+ 여럿 구제하셨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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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삐삐랑 함께 도참나무에서 온 앞다리살을 넣은 김치찜을 해먹었습니다.
전 난생처음 김치찜을 해보는데 (먹어보기만 했을뿐!!) 아무래도 난 요리를 너무 잘하는거 같아!! 막 이러고
근데 사진은 좌절...ㅠ_ㅠ
김치찜 레시피 포스팅은 다음주중으로 하겠습니다.
(오향장육처럼 만들어봤었던 삼겹살도 이번 모임에 안주로 쓰고나서 올릴께요~^^)
+
1월 봉사활동 일정이 잡혔습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내일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