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성어, 2009년 새해는? - 신년을 위한 바톤놀이^^
생각꺼리● 2008/12/19 13:32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땐,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소통과 대화의 공간이 될까, 궁금해 했었죠..^^
그리고 어느순간, 제가 너무너무 수다스러웠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ㅎㅎ
댓글놀이가 그렇게 재미있을줄,
생활의 중심이 블로그로 바뀌어서, 블로그로 먹고살게(?) 될줄은,
아마 그때는 상상도 못했었더랬습니다.
하지만.. 올 한해, 얼마 안남은 시간이 되고보니..
내일도 알 수 없는게 사람일이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게 살다보면 그게 바르게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은 뒤이어 따라오게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몇번 쓴적이 있었는데, 저는 불과 6개월전만 해도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었더랬습니다.
그 앞에 1년을 좀 넘게 열심히 했지만, 해도해도 매출이 늘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유통과 마진의 구조.
원래도 뭘 해야겠다 마음 먹으면 앞뒤 안가리고 하는지라,
남들 다 하는 쇼핑몰, 똑바로 할꺼라면 상품이 돌아가는 구조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동대문에 도매 밤시장에서
일도 함께 했었더랬습니다. 하루종일 시간을 투자해도 모지란 쇼핑몰을 하면서 12시간은 매어있어야 하는
매장일까지.. 잠을 잘 시간이 없었습니다.
너무너무 졸린데, 잠을 자버리면 일이 모두 스톱되어버리는지라, 억지로 잠이 안오는 약까지 먹어가면서
1년을 보냈더랬습니다. 불과 2008년 초까지 저에게 계속되던 일상이었죠..^^
그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차, 넷물고기님이 운영하시는 내가게의 마케팅스쿨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4주를 보내고, 마음의 결정을 하게 되었죠.
그래, 이건 내 길이 아냐. 내가 그간 집착을 하고 있었더랬던거야.
우여곡절끝에.. 결국 돌아돌아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변하고 생활이 변하기 시작했고요,
왜 이 좋은걸 진작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푹 빠져 즐겁게 사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올 한해 지옥에서 천국으로 건져올려진 기분입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그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 더욱 감사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니 더욱 고맙습니다.
2009년에는 어떤걸 목표로 삼을까, 살짝 고민해봤습니다. (물론 키덜트맘님의 과제도 있었더랬고요..^^)
봉고불우 (逢苦不憂-, 고통을 만나도 근심하지 않는다),
삼륜청정 (三輪淸淨, 남에게 베풀때는 주는 마음이 깨끗해야하고, 받을때는 받는 마음이 깨끗해야한다.)
삼륜청정 (三輪淸淨, 남에게 베풀때는 주는 마음이 깨끗해야하고, 받을때는 받는 마음이 깨끗해야한다.)
이, 두가지를 목표로 삼아서 달려보려고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생겨도 근심하고 앉아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힘차게, 씩씩하게 헤쳐나가려고 하고요..^^
제가 받는 감사한 마음, 고마운 에너지들을 사심없이 베풀며 살겠습니다.
(물론, 나누면서 제가 얻는 기쁨이 더 크다는 이기적인 마음도 살짝 있긴 하지만요...ㅎㅎ)
중간 덧, 악!! 이거 트랙백놀이에요~~!!! 신년 목표를 4자로 정리해서 바톤 받아주실부운~~~~!!!
(포스팅하다가 감성에 젖어, 이대목을 빼먹었음..ㅠ)
4자성어 놀이가 넘어오기전, 지난달 초 회사에서 팀을 꾸리게 되면서 스스로 아이구글에 써 놓으면서 약속했던
내용들입니다. ^^;;
결론은!! 2009년에도, 멋진 지인님들과 함께 즐겁게 수다스럽게 행복하게 살자 +_+
+
내일은 그 마케팅스쿨에서 스키장으로 MT를 갑니다.
가서 신나게~ 재미나게~ 놀다가 오겠습니다. 블로깅을 못할까봐 노트북을 가져가려 잠시 고민했으나..
눈총을 견딜 자신이 없어 그냥 맨몸으로 갑니다. ㅋㅋ;;;
가서, 7년(6년인가? 헷갈..)차 묵은 낙엽의 황당한 보드질의 극치를 보여주게 될듯...(털썩..)
다녀와서 뵐께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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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드 타러 가면 항상 낙엽만 한다는;;;
운동신경이 둔해빠져서 뭘해도 잘하진 못하네요 ㅋㅋ
잼있게 놀다오세요~!!
저도 그래요 ㅋㅋㅋㅋ 속도 세우는게 너무너무 무서운...ㅎㅎ
뒤로 내려가는거까지 잡았는데..-_-;; 그다음 쭉 안타서 아마 다 까먹었을텝니다. ㅋㅋ
이번에 가서 제대로 몸치임을 보여줄듯...ㅠ_ㅠ
보드타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요.
초를 칠해줘야할만큼 지금 장비들은 녹슬어버렸군요.
가서 재미나게 잘 놀다 오세요.
내년쯤엔, 꼬마 보더 주용이와 함께 탈 수 있으시지 않을까욤?? 우앙 귀엽겠다아~ +_+
저도 안탄지 너무 오래되서 잘 못탈거 같아요..ㅠ
처음부터 배워야 할지도 모르고욤..ㅎㅎ
삼륜청정...
좋은 말을 새로 배우게 되었네요..^^
저도, 숙제를 내주신덕에 이번에 새로운걸 배웠습니다. ㅎㅎ
이런 의미의 사자성어가 있나 찾아보다보니 알게 되었네요^^ 꼭 2009년은 그렇게 열심히 살아봐야겠습니다. 헤헷~*
아아..명이님이 쇼핑몰 하시면, 먼 발치서나마 구입을 시도했을터인데.
조금은 아쉬운데요? 그럼 지금은 뭐하시는거지..-ㅁ-?
여튼, 스키장 잼나게 잘 다녀오세요!!
지금은 쇼핑몰 하기 전에 하던 온라인광고쟁이가 되어있답니다. ㅎㅎ
이제는 키워드 광고를 진행해주거나 하지는 않지만, 여튼 먹던밥을 다시 먹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
쇼핑몰은, 에이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이렇게..ㅎㅎ 쇼핑몰 하시는 분들 대단대단 +_+
삼륜청정 마음에 품어야겠습니다.
뭐든지 열심이신 명이님~ 새해에도 화이팅!! 입니다.
캄사합니다. 창님^^
우리 손잡고 새해에는 홧팅~입니다요~ 헤헤~^*
무엇보다 첫째 목표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건강하자는 목표!!
남은 올해도.. 내년도.. 그리고 그 후년에도..
저랑 조금이라도 인연의 끈이 이어져 있다면,
명이님은 아프시면 무조건 반칙~! 이란거 아시죠? ^^
그리고,
명이님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되서 쇼핑몰 하셨었던 처음 알았는데..
잠줄여가면서까지 열심히 해서
경험도 쌓고 나중에 술 한잔 하면서 좋은 추억이었다고 얘기할 일이었을지 몰라도,
다음 부턴 몸에 상처 주면서까지 열심히 하시진 마세요~^^;
혹, 건강에 이상이라도 생겨버리면 나중에 후회 하잖아요^^;
암튼 항상 밝고 맑은 기운 슝슝~ 내뿜으시는 명이님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
잠 안오는 약 먹어가면서 하루에 1시간 자고 일하던 그 시절이 꿈같습니다. ㅎㅎ
사실 그땐 거의 몽롱~하게 살기도 했고, 그게 건강에 얼마나 안좋은지 몸소 체험하고 나니 더욱 건강해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이제는 옛말하게 되서 정말 다행이에요. 만약 지금까지 저렇게 살고 있다면..아마 몸이 망가지기 전에 정신이 먼저 엉망이 되었을듯 하거든요..ㅎㅎ
다래님을 봐서라도 무조건 건강!!! +_+
내년에도 재잘재잘 수다 떨겠습니다아~~~~^*^
저도 토마토새댁 님이 숙제를 내주셔서 지금 열공중입니다.
결론이 참 좋습니다.
즐겁고 수다스럽게 행복한 한 해가 되세요.
나무 한 그루 놓고 갑니다.
http://namu42.blogspot.com/2008/12/blog-post_22.html
내년에는 이 나무가 명이님 손에서 아주 크게 자라서
좋은 사람들이 넉넉하게 쉬어가는 풍성한 그늘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스키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너무 잘 놀고 온거같아요..ㅠ 댓글을 이제 달다니..ㅋㅋ
삼륜청정...너무너무 감사한 말이네요..
명심하고 노력하고 살께용~~
스키장 잘 다녀오세요^^(부럽삼~~~)
저도 삼륜청정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지난번에 봉사활동 다녀와서 너무너무 좋았었어요.
그 마음 그대로 일년내내 유지하고자 넣은 말이기도 하고요~ 헤헤^^
그런 감사한 자리에 함께 즐거움을 배가 되게 해주신 아름드리님께 항상 마음깊이 감사해한다는거, 아시지요잉??
봉고불우.
이건 제가 얼마전에 쓴 자기연민에 대한 경계와 통하는 것 아닙니까. ^^
잘 다녀오기요...!
그래서 트랙백 쏴놓고, 이제와서 자랑질합니다. ㅎㅎㅎㅎ
봉고불우..!! 올한해 마음에 담고 그리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댓글 너무 빨리 쓰는거 같지 않아요? ㅎㅎ;
울 명이님 정말 댓글 너무 빠른 듯...!
거의 실시간...! ^^
p.s.
그래도 다 이해하는 거 아시죠? 그럼요.
그럼요!!! +_+
실시간..어흑.....ㅠ_ㅠ
봉고불우가 제일 와닿네요,
저도 요즘 이게 맞는길인가,
의심할때도있지만,
열심히해보렵니다!
스키장잘다녀오세용~
주는사람, 받는사람, 오가는 물건요렇게 3가지가 전부 깨끗해야한다..
삼륜청청이군요. 전 공부하고 간다는...역시 명이님은 멋지~~^^;;
스키장은 부럽...요즘 전 와이프 몰래~~ 곤지암 새벽에 눈독을~~ ㅎㅎ
봉고불우
발음도 재밌고 뜻도 참 와닿네요!
봉고부릉~부릉
스키장가셔서 신나게 놀고 오시구요
보드도 부릉부릉:-)
대단하시군요. . . +_+
스키장 잘 다녀오세요. . . ^^
봉고불우, 삼륜청정.
우와~ 짝짝짝~!
이 릴레이 통해 너므나 좋은 사자성어들을 알게 되어 참으로 좋습니다
근데 릴레이의 막을 내리잔 의미에서 담 주자 안정하신거??
여튼 스키장 잘 다녀오세요
나도 울딸램들 델꼬 눈썰매장이라도 다녀오고 싶어요~
"기다리기보다는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자"
명이님은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는데...
저도 "삼륜청정" 마음에 새겨봅니다.
즐겁게 노시고 건강히 다녀오세요. ^^
즐겁게 사시는 명이님
앞으로 더 즐겁게 사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안빈낙도, 유유자적 은 어떻습니까?
죽을 때 옷과 돈은 벗고 간다지만 컴퓨터는 가져갔으면 하는군요. 저세상에서도 인터넷이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럼 세종대왕님과도 채팅할 수 있을라나 -ㅅ-;;
한자는 무서봐서 옆에도 잘 안가는데
사자성어는 더 무섭다~~^^;;
사자성어라 하기엔 그렇고 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이말을 좋아합니다.
그런 히스토리를 가지고 계셨네요.
명이님한테 유통을 쫌 배워야 하나..
전 IT에서 유통에 입문한지 8개월된 햇병아립니다. ^^
유통, 재미는 있는데 쉽지 않은 곳이네요.. (하긴 뭐는 쉽겠어요..)
앗!!! 숙제다...
저는 결석처리해 주세요....
휘리리릭~~~
이제 다시 포슷올릴거에요~ㅋㅋㅋ
음..근데 4자성어 멋진데요?
자신을 살펴보고 계획하기!
하지만 저는 무식이 끝이 없기에 멋진 명이띠 글만읽을래요~^^
스키장 잘 다녀오세요~~~
다행이네요 내일모래는 춥다고 한거 같더라고요~
봉고불우, 삼륜청정..
금번 릴레이가 없었다면 결코 만나지 못했을 주옥같은 귀절입니다. 귀절을 소리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깨끗한 맘이 되는 느낌입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꾸벅~! 안녕하세요~ ///>ܫ<///
사자성어 릴레이 트랙백 걸고 돌아다니다가 들어왔습니다.
어우...포스팅하고 오후 내내 이러고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이제 그만 할려는데 명이님의 포스팅을 발견했어요.
키덜트맘님의 블로그에서 과제를 받으셨다는건 알고있었는데...
벌써 마치셨을줄은...
저도 길이 없다고 느껴질 때, 어쩌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아직 짧은 기간동안 정말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되서 너무 즐겁답니다. (네이X에 있을 때는 혼자놀기의 진수였는데...신기해요)
자주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009년 좋은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할께요~! ^ܫ^ /
꼭 사자성어라면..?! 성의없지만...
'자알먹고'
'자알살자'...
얼른 도망가야지... 하하~ 유쾌한 날이시길...!!
삼륜청정이 참 마음에 듭니다. 깨끗하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네요 ^^
2009년 잘 보내려고 낼 강의? 비슷한거 들으러 가요. 4자성어는 창의력과 사자성어라곤 기억나느게 통 없어서 패스~ㅎㅎ
사자성어도 의미 있구요
명이님의 메모도 가슴에 와서 뛰어놉니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건전한 생각이 아주 둏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늘 건강 챙기십시요 ~^^**
앗~ 사자성어라.. 생각을 안해봐서~ 근데 명이님이 알려주신 사자성어도 좋다는;;
뭐 이런.. ㅎㅎ
저도 2008년 마무리하고 2009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의 시간을 가져야할듯~하나
우선은 취직을 ~^-^
내일 스키장 잼나게 놀다오세요~*
저는 모의고사 평균 2등급 진입과 씨야스토리 닷컴이 최고의 팬블로그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2009년의 목표입니다~ 씨야를 위해서요~! ㅋ_ㅋ
봉고불우 (逢苦不憂-, 고통을 만나도 근심하지 않는다),
삼륜청정 (三輪淸淨, 남에게 베풀때는 주는 마음이 깨끗해야하고, 받을때는 받는 마음이 깨끗해야한다.)
너무 맘에 드는 사자성어 입니다. ^^ 잼있게 놀다 오세요 ~~
명이누나 덕분에 블로깅이 더욱더 즐거워졌어요~~ㅎㅎ
그리고 블로그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도 받았고 뭔가 이래저래 배우고 느낀것도 많고 으흐흐...
스키장가서 재미있게 잘 놀다 오세요. 절대 몸 다치지 마시구요~~^^
저는 언제쯤이면 블로그로 먹고살 수 있을까요? ㅋㅋ;
스키장 +_+
내일 비온다던데 -_-;;
넘어지지 않게 조심히 타세요~
으아 링크타고 따라다니다, 드디어 블로그 사교계의 꽃 명이님까지 연결되었군요.
기쁩니다. ^^
근심하지 않고 청정한 마음으로 2009년 더욱 에너자이징하는 명이님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잘 놀다 오세요.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 사회에 나아가는 저의 2009년 각오는!!!!
젖.은.낙.엽.
짝짝짝,,,!!!

베리베리 조흔 결심이네!!!
이렇게 좋은 사자성어가 있었단걸 명을 통해서 알게 되니 기분이 몇곱절로 좋쿠낭!!
2009년 결심도 잘 지켜지길 바랄께!!
스끼장 가서 무리하지 말고, 보드끼가 부족하다 싶으면 적당히,,,,!!!
몸 다치지 않토록,,,!!!
악 악 악 악
나 막 비명질러요 ㅋㅋ
스키장 조심히 다녀오삼
-보드타다 갈비뼈 금간 이후로 절때 스키장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않는 1인이 ㅎㅎ
핫 그런 과거가 실은 저도 악세사리 쇼핑몰을 동업으로 한적이 있었죠.
나름 무지 열심히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어설펐던 마케팅부분이
아주 눈에 띄는게;; 그렇다고 지금 다시 한다고 잘 할수 있다는것도 아니
지만;;
그리고 사자성어는;;전 중학교때부터 고딩때까지 젤 싫어하던 과목중 하나가
한자였기에;;;;에 이번엔 패스를 ㅠ_ㅠ
보드 타시는군요 ^^
흠.. 전 어디서 바통이 넘어올 지 모르니 생각 좀 해 두어야 할 듯 합니다 ^^;;
오..이런 사자성어도 있구나..역시 한자의 세계란...내가 한자에 무지 관심많거든
뜻이 아주 좋다.
하지만 난 첨들어보는 사자성어일뿐이고...흐흐
봉고불우~ 캬 멋지십니다용 트랙백 날여요 ~~^^
저랑 정 반대의 2009년 목표를 가지고 계시군요.
제 2009년 목표는 적당한 시기에 미련없이 블로그를 접자입니다.^^
과연 이루어질지는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스타블로거 축하해요
커피와쟁이는 언제나 좋죠 ㅋㄷ
스키장 MT라 재밌겠네요~
매년 놀러갔는데 작년부터 여유가 없네요
미끄러울텐데 충돌사고 조심하세요~~
앞으로도 블로그 번창하시길 바라고
유익한 포스팅 계속 부탁드릴게요 ^^
비밀댓글 입니다
삼륜청정 - 마음에 드는 사자성어 인데요.
마음속 한구석에 새겨 둬야겠습니다. ^&^
^^
봉고불우..
쉽게 되진 않겠지만, 노력은 해봐야겠어요.ㅎㅎ
지금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겠네요^^
명이님, 주말, 쫙~~~ 누리세요~~~ㅎㅎㅎ
스키장이시겠군요^^잘 놀다오세요 -0-/
저도 기회가 되면 강의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와우... 전 스케이트장에 스키타러 ㅠㅠ 보드 재밌겠어요 ...ㅎㅎ
저도 당장 달려가고싶지만 쩐이안되고 같이갈사람이 없는관계로ㅠㅠ....
스키장에서 개장된 안된 눈썰매만 타고 왔는데... 흠 부럽습니다. 지금 낙엽 놀이중 ^^
저는 못타는 보드 타다가 엄지손가락 인대가 끊어진적도 있었답니다..ㅎ
부디 몸건강하게 돌아왔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2009년 한해에도...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고요..
흠흠..시집가셔야지요...매일 압박을 해야 국수라도...^^
스키장에 가서 잼있게 놀다가 오세요...
부러울 따름입니다....ㅋㅋ
보드.....재미있으시겟다.....ㅜㅜ
글 잘보고 가요!!!.......lol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에 있어 위기가 찾아오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 위기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기회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 입니다. 물론 그 사람들은 위기를 기회로 잡아 더욱 발전 할 수 있게 된다고 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런 논리로 저는 2009년 신년목표?를 긍정의힘 으로 정했습니다!! ^^
매번 숙제를 내주시는 명이님.ㅋㅋㅋ
보드 조심히 타고 오세요.
좋은 사자성어를 내년 목표로 잡으셨네요~
지난 1년 간의 제 모습과 목표로 잡으신 사자성어를 같이 놓고 보니 제 마음 속 한 구석이 뜨끔합니다 ^^;
아무쪼록 보드 잘 타고 오시고, 재밋는 여행기(?) 올려주세요~
사자성어바톤이군요~ 워 엠티 부럽ㅇㅅㅇ
조심히 다녀오셨나요?
삼륜청정.. 정말 좋네요.
명이씨는 삼륜은 아니고.. 사륜정도..
명이~ 님. 안녕하세요??? 우수블로그는 아니지만, 암튼 베스트 블로그에두 선정되시구.. 암튼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분이되어놔서... 사자성어 트랙백 놀이가 또 유행이 되고 있구만요. 아~~~!!!! 전, 2009년에는 시간이 좀 되면 개인 블로그를 하나 더 열어야겠네요. 인터넷상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더만, 맨날 이과수하고만 씨름을 하려니까, -아, 뭐 짜증이 나는건 아닌데, 좀 그러네요. 암튼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옷~ 명이님 괜찮은 아이디어인데요? ㅎㅎ
저도 한번 오랜만에 사자성어 책을 뒤져봐야 할거 같아용~ㅋㅋ
서예 실력만 좀 되면 붓글씨로 간지나게 써서~~ 올려보고 싶군요
사자성어 정리해서 트랙백 해볼게용~
평생 실천해야할 사자성어네요~
살다보면 저도 모르게 자꾸 때묻는 기분이에요~ㅎㅎ
욕심일까요? 깨끗한 마음...
오늘부터 마음 구석구석 청소할래요~
처음들어보는 한자숙어인데..
정말 멋진 말이네요. 봉고불우, 삼륜청정..
그리고 힘든시기를 잘 넘겨 오늘의 생기발랄한 명이님으로 돌아오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내년에도 지금처럼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츠~~아~~~암~~~내!!!

꼭 내가 먼저 줘야 줄꺼양???
자,받아! 배기!!
떠오르는 사자성어가 있군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독야청청할랍니다..
나홀로 집에~ㅋㅋ
저 역시 사자성어 릴레이에 참여하고 나서 참 좋은 분들을 이렇게 단시간에 만나뵙게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죠. 오늘 또 대어(?) 한분을 만나뵙게 되는군요. 주신 말씀도 너무 잘 받았습니다.
봉고불우
삼륜청정
내년 한해 마음에 깊이 새겨둘 말씀인 것 같군요. 늘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많이 와 닿는 사자성어네요.
새해에도 더 풍성한 블로그로 빛 나실거에요. 배풀어 주시니 이렇게 많은 님들이 오시잖아요.
본격 사자성어 릴레이 포스트 완료...!
트랙백 전송 완료...!
100 보내고 100 받을 준비...! ^^
명이님아 오늘도 힘찬 하루...!
늦었지만 릴레이 사자성어 트랙백 드렸습니다.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붕고불우'..제가 이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