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이드) 취향분석 - 백만년만의 트랙백놀이..^^
시시콜콜○ 2009/02/04 14:20 |
제 절친한(저혼자 막 이렇게 주장하는!? ㅋㅋ) 지인님이신 비푸리박님네서,
재밌는 트랙백놀이감이 있어서, 덥썩 물어왔습니다. 어흥~ >_<
그러나, 이것은 어디나 심심풀이라는 것~;;;
어떻게 생각하냐면...음...-_- 전 감수성이 별로 풍부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걸요..-_-;;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니얼 L. 리어든
이 영역은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친숙한 낙관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가 사는 곳입니다. (음...저는 비문화생활자인데...-_-)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 까다롭고 냉소적인, 남을 가르치려는, 대중적 취향을 깔보는, 뭐든 무시하는 듯한 비주류 취향들은 지금 바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 요로고 싸가지없고롬...-_-;;
다음은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특징들입니다.
소비 행태가 다양함.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이거나,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음.
- 뜨끔, 자기주장이 별로 없는 소비자..(봤나?;), 유난히 문화생활에는 자기주장이 없는 소심한...비문화생활자.
특이하거나 고급스러울 필요 없음.
즐거움, 쾌활함, 순수함,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 맑고 순수한 감동을 선호함.
- 헉, 그래..고급스러운 부류는 아니라 이말이지요. 뭐라 딱히 할말이 없는...거스를수 없는 공감대가..ㅠ
쉽게 싫증 내지 않는 너그러운 취향.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러움.
지나치게 극단적이고 새로운 콘텐트에 거부감을 가짐. 세월과 대중의 평가를 받은 검증된 콘텐트를 선호함.
- 뭐든지 익혀먹고 묵혀서 보는 취향을 말하는걸까요? 그거 딱 제스타일인데...-_-
감정이 넘쳐 흐르는 낯간지러운 감상주의에 끌리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음.
난잡하고 우유부단하고 자유롭고 열정적이고 직관적인 것을 좋아함.
- 난잡하다니...털썩...;;
이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공통적으로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별다른 상업적 주목을 받지 못한다는 특징을 공유함.
- 오호라~ +_+, 제 취향이 그럼 좀 먹힌다는걸까요? ㅋㅋ 막 먹어주고..-_-;; (ㅈㅅ..)
자..요로코롬 절 분석해준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히 니가 날 분석해? 뭐 이런 괘씸한 마음없이 그냥 재미로다가...ㅎㅎ)
저랑 비슷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고급스럽지 않은것은 맞고..난잡하지는 않은거 같은데...... 아, 좀 부산스럽기는 하긴 하군요..-_-;;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금방 까먹는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일테고요...ㅎㅎ
대신, 좀 욱하면 앞뒤안가리고 퍼부어놓고 바로 후회하는것도 특징인데, 그딴 안좋은것은 나오지 않는군요..ㅎㅎ
암튼, 심심풀이 땅콩으로 해보실분은~ http://idsolution.co.kr/?mode=home 욜리 가서 해보시면 되요~
트랙백놀이~ +_+
+
하고 싶은 것들과, 해야할 일들이 딱 맞아떨어지면 언제나 즐겁겠지만...!
현실은 간혹 그렇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되도록이면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할 일들을 맞추려고 노력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그러지 못하게 되면
신경질도 나고 머리도 쥐어뜯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자꾸 머리가 빠지나요....ㅠ_ㅠ (그래도 줄지 않는 머리숱은 축복받은것일지니~ㅋㅋ)
워낙, 착하지 못하고 못된 성질머리가 더 많아서 불쑥불쑥 "욱"하는 일이 늘어나는 어제와 오늘입니다.
+
그래도, 주변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늘 고맙습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저에게 늘 따뜻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마음을 받아 고맙게 마음 한켠에 쌓아 두지 못했더라면, 전 정말 외로웠을꺼 같다는 생각.
요즘 진짜 많이 드네요.
이제 고작, 7개월도 안된 블로그지만.. 그 블로그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듬어 가는 것 같습니다.^^
+
저는 딸기를 주문했습니다.
지난번에 먹어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던 조승현님의 호호농장딸기를, 내가쏠게님하께서 공동구매 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기다리던차, 오늘 올라왔네요..^^
유기농이라 그런지 아주~ 너무 달아 미치겠는 그런 맛은 아니었지만...ㅎㅎ
생각보다 싱싱하고 깔끔 톡톡한 맛이 괜찮았습니다. 게다가 산지 직배라 그런지 마트가격보다도 저렴하네요.
유기농이니까요~ ^*^
게다가 판매하시는 조승현님의 이야기를 보고 많이 느끼기도 했답니다.^^
호호농장의 딸기 공동구매 보기 >>> 구독자를 위한 유기농 딸기 2kg, 30세트 공동구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본론만 간단히, 현실주의자 영역이 나오네요..^^;;;
아니 이런 무미건조한 놈 같으니라구.. ㅎㅎ
본론도 간단히 하시니..ㅋㅋㅋㅋㅋ
전 그럼 이런 난잡한 녀석같으니라고!! 이래 되나요? ㅎㅎ
전 이상하게 이거 할때마다 이상하게 안맞는거 같아서..(...)
휴...;ㅁ;
저도 안맞는다고 빡빡 우겼씁니다. ㅋㅋㅋㅋㅋ;
에잇..! ㅠ_ㅠ
저도
한 백만년 만의 성향분석이었던 것 같구요.
한 백만년 만의 삼빠 답글, 대략 순위권인 것 같구요.
한 백만년 만의 일빠 트랙백 노려 봅니다.
본문에서 저를 언급하셨는지는 답글 작성 후에... 크하하.
덥썩 물어오셨군요. 어흥~ 하고 말이죠. ^^
언급된 걸 확인하고서 미소짓는 절친입니다. ^^
허걱. . . 저도 조만간에 해보고 트랙백 날려드리겠습니다. . . ㅋㅋ
고급스럽지고 않고, 소심하고, 자기주장도 없고, 난잡.. -_-;;
어째서.. 털썩.. OTL...
어째서 난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겁니꽈?(먼산)
어헛헛~ 왜 이러시는겝니까.. 버럭!!
예전에 이거한번 해본 것 같네요..ㅎㅎ
대부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거 같은데요.....비프리박님도 그렇구 명이님도 그렇구...
고상한 여성 취향, 품위와 우아함의 여역이라고 나오는데요...
저의 귀족적인이미지와 맞는 것 같은데요...
돌이 날라오니 일단 피할랍니다....=3=3=3=3=3=3
테스트 해봤는데 제가 생각하는 제 자신과 많이 달라요 -_-

트랙백 놀이 할려다가... 안 맞아서 걍 패스... ㅎㅎㅎ
(내 취향과 맞지 않는 건 시장성이 없다니...
내 마이너적 감성을 무시하고 있다능.... -_-
메인스트림을 위한, 착한 감수성의 영역
무난하고 따뜻하고 대중적인 내용 선호.
낙천적, 긍정적,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감성.
감동적 드라마, 감성적 대중소설 좋아함.
명이님이랑 똑같이 나왔네요 덜덜
저도 명이님이랑 테스트 결과가 같네요. ㅋㅋ
아놔~ 고상한 여성 취향, 품위와 우아함이라니 ㅋㅋ
저랑은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네요 -ㅅ-
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왔군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님의 글은 언제나 재밌고 톡톡 튀는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요즘 댓글이 뜸했네요. 그래도 RSS로 매번 눈팅은 하고 있었는데,
취향분석에 꽂혀서 방금 해봤습니다.
트랙백 보내도록...노력(?)해 볼께요.^^
저도 얼마전에 했었는데 이거보고 방금했는데 다르게 나오네요?
전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의 영역이라나와요;;;;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음..글쎄 명이님에 대해서 잘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대략 명이님도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맞는것 같은데요? ;;
오호 이거 옛날에 하든거랑 또 다른 방식으로 바꼈군여.
방식이 자주 바뀌는군여 저 사이트.
지금 상태가 메롱이라 좋은 컨디션일때 해봐야겠어요.ㅎㅎ
논리적이고도 예술적인, 다양성의 영역
독창적이고 논리적인 완벽주의,
지적이고 정교한, 문학적인 콘텐트를 선호함.
연예인, 인기 드라마, 대중 소설 혐오함.
- 3-ㅋㅋ
비슷한지 ~ 아닌지 ~ = 3=..
오오오~~~ 잼있겠는데요~~ +_+
얼른 해봐야겠는데요~~~
아웅.. 오늘은 일찍 자야지 하고서도 블로그를 닫지 못하고, 더욱 잼있는 것을 발견해버렸네요~~ +_+
재밌네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허허실실 하라는군요.(동문서답인가)
잘봤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늦어 이만하고 내일 한번 더 꼼꼼하게 훑어볼께요.
섰습니다(立) 찬란한 봄(春)이. 봄을 세워봅니다. 저 땅밑에서 갸녀린 새싹이 그 두꺼운 겨우내 언 흙을 헤집고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네 가슴속의 희망이란 봄도 싹이 나고 있어요.
명이님, 올해는 '희망의 싹' 예쁘게 키우세요. 요즘 블로그가 말썽이라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요. 언제 포스팅이 제대로 되려나.
"결국엔 비관주의자가 옳았던 것으로 드러날 수 있으나, 낙관주의자는 그 동안 즐거운 여행을 한다."
일단 들으면 맞아~ 맞아~ 고개가 끄덕여지고, 공감이 가는 말이지만.. 곰곰히 생각하면, 뭐랄까.. 왠지 얄미운 말이네요 ^^
ㅋㅋ 얄미운 말인가요?
저는 지독한 낙관주의자라, 좀 현실감각이 떨어지게 좋게 생각하는적도 종종 있어요.
그게 결코 좋은것만은 아니라서 자꾸자꾸 반성하게 됩니다. ㅠ_ㅠ
바로 들어가서 해봤는데 '나서지않은 교양인,절제미의영역'이렇게나오네요..
비슷한것같기도하고 ㅋㅋㅋㅋ
전 난잡하데요..!! 하루종일 마음상하고 있음..ㅋㅋ
얼릉가서 테스트 해봐야겠는걸요. 잼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런데 명이띠는 아는 사람도 참 많아요. 마당발 맞고요. 하하하.
제가 발이 좀 커요..? 응? ㅋㅋ
테스트 결과는 어째 나오셨나 궁금....!
이런건 다해보는
바로 링크로 이동합니다~
결과가 어째 나오셨나욤!~?
울 절친(!) 명이님과 함께 트랙백 베스트에 올랐지, 말입니다. ^^
명이님 우리 자축할까요. ^^
박수 짝짝짝~ 덩실덩실~
으흐흐, 트랙백 놀이는 재미있지 말입니다. ㅎㅎ
심심할때 즐겁게 해봐야겠네요^^
이런 놀이들이 가끔 아주 가끔은 맞을때도 있더라구요.ㅋㅋ
심심할때 해보고서, 괜히 목숨걸게 된다는? ㅋㅋㅋㅋㅋ
나쁘게 나오면 괜히 안맞을꺼야~ 안맞을꺼야~ 이러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게 됩니다. ㅋㅋㅋ
아 소심해..ㅠ
나또 이거.. 아방가르드..-_-;;;
ㅋㅋ 저는 난잡하데요 ㅠ_ㅠ
ㅎㅎ~~
시골아쥠도 딸기판매 나서 볼까요?~^^
콜이에요~ 콜콜~ +_+
오~ 공구도 있었군요.. 늦은 소식에 아쉽네요.. 시골아줌니나 쿡쿡찔러서 공구하게 해주세요 그래야겠습니다.. ㅋㅋ
전.. 현실적인 인간이라 나오는데요 .. 뚜렷이 좋아하는게 없이 그냥 다좋다는.. ㅋㅋ
저도 똑같이 나왔네요. ㅋ
메인스트림을 위한, 착한 감수성의 영역
무난하고 따뜻하고 대중적인 내용 선호.
낙천적, 긍정적,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감성.
감동적 드라마, 감성적 대중소설 좋아함.
받아~!
등산은 잼 있었닝??
초인님댁 트랙백 보니 명이님꺼 봤단 이야기만 있어서..ㅎㅎ;;
저두 살짝 참가했거든요~ 그래서 트랙백 여기 두고 갑니다~~~!!
트랙백 살며시 놓고 갑니다..^^
저도 뒤늦게 한번 해봅니다.(트랙백 걸었어요)
아 참.. 제 닉네임을 'YOON-O'에서 'VISUS‘로 변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