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목살, 오징어] 오삼불고기 - 깔끔하고 매콤한 맛~!!
부엌놀이○ 2009/02/24 12:30 |
밥 위에 얹어 먹어도 좋고, 칼칼하게 술 안주로도 그만인 오삼불고기!!
원래는 오징어와 삼겹살로 해야하지만, 깔끔한 맛을 더해 삼겹살 대신 도참나무의 목살을 사용해봤답니다.
자, 만드는 과정을 함께 보실까요???
오삼 불고기
재료(2인분) : 도참나무 돼지고기 목살 200g, 오징어 1마리, 미니송이 버섯 15개~20개, 양파 1개
대파 1/4쪽, 마늘 1작은술,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후추 1작은술, 깨소금 약간
조리예상시간 : 20분
1.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고기에 후추와 고춧가루를 살짝 버무려 놓는다.
팬이 달궈지면, 고기를 먼저 넣고 볶다가 겉 색이 살짝 변하기 시작하면 오징어를 넣는다.
(저희는 조리과정을 살짝 무시한채, 그냥 팬에 넣고 동시에 달달 볶았습니다. 그래도 괜찮다는..ㅎㅎ)
2. 센불로 재빠르게 볶아서 고기의 겉 색이 변하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분량의 고추장,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3.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양파, 미니송이의 순서대로 넣고 볶아준다.
4. 야채의 숨이 죽으면 고춧가루,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주다가 대파를 어슷썰기로
썰어 넣는다.
(이때 입맛에 맞게 간을 다시 맞추면 됩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
예쁘게 담아서 위에 통깨만 솔솔 뿌려주면 끝!
참...쉽죠잉? 막 이러고...ㅎㅎ
도참나무에서 주문해둔 목살을 살짝 얼려서 썰기좋게 만들어서 넣었고요.
오징어는 손질해서 (이런건 능력자 꼬미언니가 ㅋㅇㅉ~) 동그랗게 모양이 나오도록 통짜로 썰었답니다.
고추장과 간장으로만 간을 하고 고춧가루와 후추를 살짝 넣어서, 깔끔하게 칼칼하도록 했고요^^
매콤하니 밥에 얹어서 비벼먹어도 좋고요~ 술안주로도 굿입니다.
+
꼬미언니가 집 앞 슈퍼에서 세일한다고 사다놓은 오징어 세마리의 처치법을 고민하다가 급조된 요리였습니다.
둘이 있어서 뭔가 자꾸 해먹으니 좋긴 좋군요..ㅎㅎ
(얼마전에 크림소스스파게티도 했으나......단맛의 스파게티는 먹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라는 ....ㅠ_ㅠ)
조만간, 다시 레시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바로 요리블로거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는 뭐 그런거겠죠? 푸하하.. -0-
팬이 달궈지면, 고기를 먼저 넣고 볶다가 겉 색이 살짝 변하기 시작하면 오징어를 넣는다.
(저희는 조리과정을 살짝 무시한채, 그냥 팬에 넣고 동시에 달달 볶았습니다. 그래도 괜찮다는..ㅎㅎ)
2. 센불로 재빠르게 볶아서 고기의 겉 색이 변하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분량의 고추장,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3. 재료가 고르게 섞이면, 양파, 미니송이의 순서대로 넣고 볶아준다.
4. 야채의 숨이 죽으면 고춧가루,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주다가 대파를 어슷썰기로
썰어 넣는다.
(이때 입맛에 맞게 간을 다시 맞추면 됩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
예쁘게 담아서 위에 통깨만 솔솔 뿌려주면 끝!
참...쉽죠잉? 막 이러고...ㅎㅎ
도참나무에서 주문해둔 목살을 살짝 얼려서 썰기좋게 만들어서 넣었고요.
오징어는 손질해서 (이런건 능력자 꼬미언니가 ㅋㅇㅉ~) 동그랗게 모양이 나오도록 통짜로 썰었답니다.
고추장과 간장으로만 간을 하고 고춧가루와 후추를 살짝 넣어서, 깔끔하게 칼칼하도록 했고요^^
매콤하니 밥에 얹어서 비벼먹어도 좋고요~ 술안주로도 굿입니다.
+
꼬미언니가 집 앞 슈퍼에서 세일한다고 사다놓은 오징어 세마리의 처치법을 고민하다가 급조된 요리였습니다.
둘이 있어서 뭔가 자꾸 해먹으니 좋긴 좋군요..ㅎㅎ
(얼마전에 크림소스스파게티도 했으나......단맛의 스파게티는 먹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라는 ....ㅠ_ㅠ)
조만간, 다시 레시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바로 요리블로거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는 뭐 그런거겠죠? 푸하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