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_+ 연신내 작은 천사 똑순이를 만나고 왔어요~!!!
시시콜콜○ 2009/03/04 13:51 |지난 토요일,
지리산 만한 혹(!)을 모시고 작년부터 벼르고 벼르던 연신내새댁님네를 가고야 말았습니다.
새댁언니와는 (제맘대로 언니라고 ㅋㅋ) 한달전부터 해둔 약속이었기에,
달력에 별표치고 목을 쏙 빼고 기둘리고 있었더랬죠..^^
두근두근!!
토요일 아침부터 똑순이라니~ +_+ 이런 기분으로 준비를 하고, 연신내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새댁님네 아파트는 서울 윗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뷰를 가진 공간입니다.
광각렌즈가 필요한 순간!! ㅠ_ㅠ
저와 큰~혹님은, 잠시 멈추고, 바깥세상(?)을 둘러봅니다. 후~아~
띵동~!!
환~한 미소를 가진 똑순이 아빠님(응? -_-)이 반겨주십니다.
뒤이어 반가운 새댁님과, 꺄아~~ 너무너무 귀여운 똑순이!!!!! >_<
반가운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전..들어가서, 똑순이에 정신이 홀랑 팔려, 사진따위는 찍을 생각도 못하고 정신줄을 놓습니다.
게다가..저질수전증으로...건진 사진은 몇장 없습니다..ㅠ_ㅠ
다음에 만나면 똑순이 사진을 백만장은 찍어 놓으리라!!! (불끈!)
훗, 이모~ 이거 좀 봐바바바~
이런 표정을 선보여주는 똑순이!! +_+
이런 표정을 선보여주는 똑순이!! +_+
한상 가득~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주셨습니다.
애기때문에도 정신없으셨을텐데, 이런 융숭한 대접을 해주시다니...!!
똑순이 아빠님의 솜씨가 마구마구 발휘된 스파게티!!
저 푸짐~한 한그릇을 뚝딱!! 다 먹었습니다.
맛있었다는~ +_+
저 푸짐~한 한그릇을 뚝딱!! 다 먹었습니다.
맛있었다는~ +_+
사오셨다고 하는데, 만들어 놓은거 같은 담백한 피자.
ㅎㄷㄷ(gee?)한 굽네치킨..ㅎㅎ
이 많은 음식들을 다 먹어치우고~ (저를 배불려 죽이실 속셈? ㅋㅋ)
게다가알콜이 함유된 보리맛음료 대빵 큰것도 다~ 먹고 (남의것도 뺏아먹었다는...ㄷㄷ;)
딸기에 사과까지...-_-;;;;;
전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먹고 배두들기면서 있었습니다..ㅋㅋ
이 많은 음식들을 다 먹어치우고~ (저를 배불려 죽이실 속셈? ㅋㅋ)
게다가
딸기에 사과까지...-_-;;;;;
전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먹고 배두들기면서 있었습니다..ㅋㅋ
자~ 지금부터는 우리 귀여운 똑순이~ +_+
해맑은 눈망울을 가진 똑순이는, 열이 올라 몸이 아팠을텐데도 방실방실 잘도 웃어줍니다.
아픈날을 잘못잡아 간 이모가 미안한데도 웃어주는 이쁜 모습에~ 그만 저는 홀랑 반해버렸습니다..ㅋㅋ
까꿍~ +_+
이렇게 이쁜 똑순이와 매일매일을 함께 하는 새댁언니가 마구마구 부러워지는 순간이었다는!
옳치~ 잘먹는다~ +_+
똑순이는 아주 잘먹어요^^
똑순이는 아주 잘먹어요^^
아~ 이뻐라~ +_+
"이모 나 이뻐?"
이렇게 묻는 듯한 표정. 암~ 이쁘고 말고~^^
이렇게 묻는 듯한 표정. 암~ 이쁘고 말고~^^
따뜻한 웃음을 가진 한가족을 만났습니다.
둥지를 틀고, 새생명을 만나 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모여진 좋은 사람들.
그 따뜻한 사람들과 반가운 만남.
고마웠던 그 시간속에서 저는 큰 힘을 또 얻었습니다.^^
새댁언니와 역적(?)모의를 했더랬습니다.
조만간, 재미난 그리고 반가운 일들이 자꾸자꾸 생겨날거 같아서,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
똑순이를 보고 온 이후, 자꾸 눈에서 아른거려요..ㅎㅎ
그래도, 현실은 냉혹한지라..겁나게 바쁜 나날입니다. 어제는 밤샘만 안했다지 하는 철야를..-_-;;
덕분에 정신없이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뭐 좋습니다.
^______________^
+
RSS에 굵은글씨로 차곡차곡 가봐야 할 곳들에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ㅎㅎ
조만간 뜹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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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너무 맛있게 잘 대접받고 왔더랬습니다. ㅎㅎ
똑순이 진짜 너무 이뻐요~ >_<
아이들은 언제 어느때봐도 너무 이뻐요.
첫번째 사진... 아이의 이상야릇한(?) 표정 재미있는데요. ^^*
ㅋㅋ 귀여운 꼬마악당같죠? ㅋㅋ
똑순이덕에 행복한 토요일이었답니다. 히힛,
음식은 맛있어 보이고~ 똑순이는 너무 예쁘고..*^^*
명이님, 잘지내시죠? 지난 어워드때 뵐까 기대했는데..ㅜ_ㅜ
다음 행사에는 꼭 뵐 수 있게 되길 바래요~^^ 감기조심하세요~^^
완전 잘 먹고~ 잘 놀다가 왔어요^^
안그래도, 못뵈서 너무너무 아쉽다는...ㅠ
다음에는 열일 제껴놓고 갈께요~ 연신내 갔다가 뒤에 또 할일들이 있어서 못갔답니다..ㅠ
오홋! 똑순이^^~ 예뻐용 ㅎ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저리 많은 음식을 눈깜짝할 새 다 드셨죠? ㅎㅎㅎ
천진난만한 눈망울이, 딱 30개월전쯤 용돌이를...ㅋㅋ
돌이랑 똑순이랑 만나면 재밌게 잘 놀겠죠?
돌이는 이제 달님반 형아~ +_+
저걸..깜짝할새 다 먹은건 제가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어져요 ㅋㅋㅋ
ㅋㅋㅋ 배가 다 부르네요. ^^
이쁜 똑순이의 에너지를 마음껏 받아오셔서 화이팅하셔야죠!!
이제 물건을 짚고 일어서는 폼이, 곧 주용이만큼 화라락 뛰어댕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고보니, 똑순이한테는 주용이가 형아군요!! +_+
아이들은 언제봐도 너무 이쁜거 같아요~^^
그 혹이랑 뭔 상관이 있는게요?? ㅋㅋ...
잘 지내시죠잉???
2주 남았습니다..ㅋㅋ..
요리대행 블로거님 빠이~~~^^
=3=3=3=3=3
응? ㅋㅋㅋ
아주 잘~지내고 있어요 ㅎㅎ
아, 아니다! 저도 아름드리님 한달 건너뛰고 못뵈었더니 뵙고싶어서 눈병이 다 날지경!! ㅠ_ㅠ
요리대행...-_-;;; 이 되어가는군요..ㅠ
꼬마아이도 이쁘고 먹을것도 너무 맛나보이고 (응?);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아 배고프네요
뭐가 주 인거에요!!? ㅋㅋ
우리 똑순이 너무 이쁘죠잉? 아웅...저는..점심을 너무 과하게 묵어서.....ㅠ_ㅠ
ㅎㅎㅎㅎ 뭐 이리 바쁘게 다니신데요
그나저나 연신내........ 군생활한 부대가 연신내서 좀 더 들어가야 했다는.. ^^;;;;
오호, 그쪽에 계셨구나~ ㅎㅎ
아이들 보러 가는 일이라면, 진짜 열일이 아니라 백일도 제끼고 갈 수 있을꺼 같아요 ㅋㅋ
애들 너무 이쁘다는!!! +_+
오호. . . 인물이 훤하네요. . . ㅎㅎ
그런데 배가 고픈 이 시간, 음식에 더 눈이 가는건. . . ㅋㅋㅋㅋㅋ
아 글쎄, 맛있었당께요~ ㅋㅋ
우리 똑순이 크면 여자깨나 울릴까봐 걱정입니다. ㅋㅋ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요리블로거 답게
요리를 소개하시긴 하셨는데요? ㅋㅋ
봄 맞이 잘 하세요~~
ㅋㅋ 안그래도... 모 "님"께서, 저에게 넌 그냥 요리사진블로거나 해라..-_-;; 이러셨다는.
세담님~ 3월이 왔어요~ +_+
언제 산에 갈찌 또 속닥거려야 한다는..ㅋㅋ (이래놓고 속으로는 4월 첫째주 아닐까?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시죠잉?
와우~
치킨 먹고 싶어라..
바로, 맛있어도 놀라지 말라는 그 굽네치킨이라죠!!
그러나 스파게튀가 더 맛있었다는..ㅋ
똑순이 넘 예쁘네요...ㅎㅎ
명이님 넘 많이 드시구...부럽습니다.
똑순이 너무너무 귀엽고 이뻐요..ㅎㅎ
저 다이어트는 어디로 간걸까요..엉엉...ㅠ_ㅠ
명이님의 블로거 순례가 시작되는건가 봅니다...ㅋ
각 블로거들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을 가득 전해 주세요...^^
올해는, 진짜 이쁜 애기들 많이 봤으면 하는 마음이 있죠..^^
여우님의 마음도 같이 담아서~ 나중에 똑순이 만나면 전할께요~~~~~!!
핥핥~ 모니터를 핥을뻔 ㅋㅋ
말씀하셨던 똑순이군욥 ㅋ
명이님도 어여어여 조카를 내놓으시죱 ㅋㅋ
주말동안 살좀 찌셨겠는데요? 조만간 눈으로 확인하러 갑니닷 ㅋ
ㅋㅋ 같이 가볼껄 그랬지?
허나..애기도 있는데 너무 힘드실까봐..ㅎㅎ 선뜻 가자는 소리를 못하겠드라공..ㅋㅋ
담에 같이 보믄 되지!
조카는..왜 나한테 와서 찾니..-_-;;
주말에 찐살은..뭐 쉽게 빠지는 그런 비법 이런거 없나? 아웅...ㅠ
아.. 명이님 카메라의 위력은 대단한데요~~~
저 스파게티가 저마저도 맛있어 보일라구 합니다..^^;;;
나름 신랑의 정성맛이 듬뿍 들어있긴 했지만.. 담엔 꼭! 제 손으로(응? 아니아니.. 신랑의 요리실력을 더욱 키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드릴께요.
똑순이를 명이님 블로그에서 보니 새삼 반갑네요.. 아구, 우리 아들.. 까꿍!^^
늘 엄마랑 둘이만 지내다보니 똑순이도 심심한지 손님이 오시면 참 좋아합니다.
새침한 성격(?)에 티는 별로 안내지만 내심 무척 좋아라 하는 듯해요.
다들 가시고 나서 한참 엄마한테 땡깡 부렸답니다. ㅠ(명이이모, 자주 오세요..)
역적 모의는 조만간 얼른 실행에 옮기자구요~~!
트랙백 살짝 놓고 갑니다.
바쁜 시간 쪼개서.. 따뜻한 마음 듬뿍 담아서.. 놀러와줘서 정말 고마워요, 명이 이모~^^
그..자칭 까다로운 미각의 소유자라는 커다란 혹님도 맛있었다고 하실정도였는데!!
저는 맛있게 잘 먹었어요~ ㅎㅎ
연수가 너무너무 이뻐서, 몇일째 내내 눈에서 아른거려요.
사진보면서도 혼자 어찌나 좋아했는지..ㅋㅋ
열도 나고 아픈데 괜히 손님치르느라 피곤하실까봐 얼른 부랴부랴 왔는데...땡깡을...ㅠ_ㅠ
자주자주 놀러갈께요..으흐흐~ 저야 언제든 환영이죠^^
역적모의 일정은, 일단 4월일정을 좀 펴놓고 똥글뱅이좀 쳐봐야겠어요 ㅎㅎ 미리미리 이야기해서 일정 괜찮으신지 물어볼께요~
진짜..제가 너무 고맙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언니.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자주 뵈어욤~^^
아른거릴땐 지르는거에요!! -ㅁ-?
아우..-_-;; 멀 질러요 질르긴...-_-;;;;;;;
분위기 이상해지고 있어 자꾸!!!
그.. 그냥 쇼핑? -_
애..를 쇼핑 할수는 없잖셈..-_-;
아이고 예뻐라...
>_<똑순이를 이렇게 보는군요...ㅎㅎㅎ
똑순이가 완전 이뻐요~ >_<
어쩜 이렇게 귀엽고 이쁠수가!!!! +_+
아~ 이 아이가 그때 말씀하셨던 똑순이군요!!
정말 즐겁고 맛난(?) 만남이셨겠습니다!! +_+
새댁님네 블로그 놀러가 봐야겠어요~~ㅎㅎ
ㅎㅎ 새댁언니는 아주 맛있게 잘 익은 글을 쓰신답니다.^^
민찬이보다는 똑순이가 한참 동생이겠어요..ㅎㅎ
자주 놀러가서 똑순이~까꿍~ 해주셔요^^
아..똑순이 눈을 보고 있으니 쏙하고 빠질것 같네요.
왜이리 깊데요..^^*
똑순이 눈은 초롱초롱하니 해맑은게 아주...ㅎㅎ
그나저나 훈이는 엄마뱃속이 좋은가봐요..ㅋ
으흐흐 똑순이 완젼 귀엽다...
으흐흐 언제 동하랑 똑순이랑 만나면 완전 재밌을듯? ㅋㅋ
똑순이~정말 똑하니 이쁘네영
홀랑 반해버렸당께요잉~
아주 귀여운데염... 굽네 치킨 울 동네는 없는데..음...
음..전 튀긴치킨을 안좋아해서 굽네치킨을 아주 선호한답니다...ㅋㅋ
ㅎㄷㄷ 굽네치킨은 소시팬인 저를 위한 멘트(죄송...)
아기 너무 귀여워요. 요즘 아기들만 보면 막 좋아 미칠것..(오늘 정줄놯아서..ㅎㅎ 죄송..)
ㅋㅋ 변성님을 위해서 사진을 준비했다고 해야할까요?
으흐흐...^^
저도 요새 애들만 보면 거의..정신줄 던져놓고 다닙니다. 아...이뻐라!!
음식들도 너무 맛있어 보이고...
전망도 좋구 좋은분들도 만나고 오셨군요...^^
좋으셨겠당...근데 전 언제 보러 오실건데요...ㅋㅋㅋ
으흐흐, 고구미님은 언제뵈러갈까요?
아..명이 1호, 2호, 3호 뽑아서 다 놀러댕겼음 좋겠다는 이런 황당한 생각이나 하고 있지 말입니다. ㅋㅋ
똑순이랑 보낸시간이 너무 좋았더랬었어요~ >_<
헉! 피부가 장난 아닌데요?;
도자기가 따로없죵? 뽀송뽀송한게~ 꺄오~
애기 완전 사랑스럽고 귀엽고 깜찍!!!
부럽 ㅠ
그나저나,
아침을 못먹은 관계로
음식 관련된 사진과 글은
2배속으로 보고 읽었어요
ㅎㅎㅎ
ㅋㅋ 2배속...ㅋㅋ
그러면 두배로 더 배고파지는거 아닌감요? ㅋㅋ
똑순이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_<
오~
제가 딱 지금 먹고 싶은 음식들 뿐이네요~
아~~
왜 일본에는 맛난 치킨이 없는건지...
한쿡에 오시면, 꼭 굽네치킨을 드셔보세요오~
완전 맛있답니다. ㅎㅎㅎ
전..일본에 가고 싶어요..ㅠ_ㅠ 이놈의 환율...ㅠ
비밀댓글 입니다
외운게 맞았군..-_-;
이야.. 광각렌즈만 있으면 이야~ 사진이 그래도 잘 보여요....
제가 지금 당장 먹고 싶어요.. 배고픈데. 넘하네요.
ㅋㅋㅋ
저도 지금 배가 고파요..ㅠ
그래도 지용님은 안먹어도 배부른 두 공주님이 있으시잖아요~ ㅎㅎ 저도 좀...ㅎㅎ
똘망똘망하네요..+_+!!
꽉!! 깨물어주고 싶었어요 ㅋㅋ
말로만 듣던 똑순이!! 귀엽네그려 ㅋㅋㅋ
저어기 큰혹은 뭔가했음 ㅋㅋ
ㅋㅋ 귀엽지? ㅋㅋ 똑순이 완전 이쁘데이~
기차님하도 볼날이 있을꺼임 ㅇㅅㅇ
(상의도 없이 이미 계획에 포함시킨? ㅋㅋ)
내가 새댁님 놀래켜드릴라고 전화에 혹하나 달고가요~ 이랬더니..ㅋㅋ 지리산만한 큰혹이라고..ㅋㅋㅋ
저도 저 아이가 되고 싶군요....푸후
전..똑순이가 무럭무럭 크면서 억울해할 일이 없는 그런 세상이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ㅎㅎ
공부는 잘되어가십니까!?
애기 눈동자가 넘 이쁘네요. 간혹 애들 보다가 제 눈을 거울에서 보면 탁해진 눈빛에 깜짝 놀란다는..ㅡㅡ;;
근데 분명 사진상으론 대낮인듯 한데 보리맛 나는 탄산음료를 ..ㅋㅋ
아침에 아무것도 안먹고 갔으니..전 아침댓바람부터..보리맛음료를 즐긴게지요 ㅋㅋ
우리 똑순이 이쁘죠 린다님? ^^
바로 그 묘령의 똑순이군요.^^
넘~~ 예쁩니다.
저 촉촉한 입술로 뽀뽀 받고 싶은 맘이 마구...
제가 워낙 얘들에게 뽀뽀 받는걸 좋아해서리...^^;;;
똑순이가 아파서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리더니, 나중에는 방실방실 웃어주는 통에 제가 아주 .. 그만...ㅎㅎ
똑순이 미소 한방이면, 세상시름이 다 없어지는거 같습니다..ㅎㅎ
언젠가 동이님도 똑순이한테 뽀뽀를 받으실 날이 오기를!!!
명이님 음식사진의 색감은 정말
진짜 눈앞에 있는 것 같아요.^^
흐흐...그러나 풍경사진은 꽈당이라는..ㅠ
광각을 가지고 싶어요~
아웅~ 넘 이쁜 아가에, 넘 맛있게 보인 음식들.
똑순이 너무 이쁘죵???? 히힛.
저 그나저나 키덜트님 선물 보내드려야 하는데..쿵..ㅠ
일산들어갈때마다 연신내를 지나치지만, 연신내에서 한번도 내려본적이 없네[요 .. ㅎ미
저도 연신내는 처음가보는데, 디게 좋던데요? ㅎㅎ
연신내새댁님 아기 사진을 몇번 본적이 있는데, 정말 귀엽네요. ^^
재미있으셨겠어요.
후훗. 너무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새댁님은 참 따뜻한 분이라는^^
전 좀 딴생각을.
그 큰혹님하고 명이님하고 얼레리꼴레리되면 차암 좋겠다능~(스캔들 조작??? 죄송);;;;;
하악, 이거 누가 손해인걸까요? ㅋㅋㅋ
다들 왜그러세요 푸히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