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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전에, 더스트님이 바톤을 주셨던 "손글씨놀이" 입니다.
 
왜 자꾸 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거지?
항상 답은 "나"에게 있는 것인데,
어디 먼곳에서 이유를 찾고 핑계를 대려고 하는건 본능적인 습성인걸까요?

앞으로 해 나가야 할 일들을 정리해보면서,
스스로를 성찰해봅니다.

지금도 충분히 일이 많기는 하지만, 또 가만있지 못하고 뭔가를 뒤적여 보는.... -_-;;

몸이 한 250개쯤 되면 좋겠다는 철부지같은 생각을 하면서,
오늘 우리 이웃님들의 하루는 어떨까 궁금해합니다.







+
시간이 마구마구 달려, 어느덧 다음주면 봉사활동을 가는군요~ +_+
블로그는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가끔은 물고 뜯는 일도 생기지만 (얼마전, 민노행님네서 뜯겼다는..ㅋㅋ) 그래도 좋은 일이 더 많으니,
어찌 아니할 수 있겠습니까!? ㅎㅎ



+
요리블로거가 맞습니다. 쿨럭...;;




+
트랙백 받아주실 분, 있으실까나요?
악필이면 어떻고, 명필이면 또 어떻겠습니까!?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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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