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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좋을땐 금방 좋아져서 헤벌쭉, 호탕하다는 평가를 들을수도 있지만,
한번 기분이 나락으로 빠지면 마냥 헤어나오지 못한다는 단점.

그래서 간혹 다중이 취급을 받기도 하는...-_-;;;
(예를 들자면 한참 좋다가 갑자기 홱 남자친구한테 막 성질내놓고, 할말 다하면 돌아서서 기분 풀리는....-_-;;)

몇일전부터 봄을 타나부다, 그냥 그러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극도로 예민해져 있나봅니다.
(봉사활동을 다녀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니, 착한 기운이 빠져나가서 그런걸까요? ㅎㅎ)
양은냄비같은 사람이 되지말고, 뚝배기같은 사람이 되자고 스스로를 늘 타일러보지만, 그 본연의 성질을
고치기란 영 쉬운건 아닌가 봅니다...ㅠ_ㅠ




간만에
angoon언니네 놀러갔다가, 재밌는 꺼리를 덥썩 물어왔습니다.
일명.. 내 머리속에는 뭐가 들었나!?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제 머리속에 들은거랍니다.
고민이 뭐가 저리 많고, 위에 떠있는 비밀은 다섯가지. (응? 세봐야 하나...ㅋㅋ) ...또 뭐며...-_-;;;
아래에는 허물도 자리잡고 있군요. 네가지일꺼다.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뭐...꼭 다 그런것만은 아니겠지만, 제가 좀 쓸데없이 걱정이 앞서는건 사실이지요..^^;;
에비~ 에비~

음, 사랑, 행복, 희망 이런게 가득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고민만 머리 터지게 하는가봅니다. 에휴...
(머리속도 봄을 타나요...? 쿨럭..;;)



내 머리속 들여다보기 >>
http://nounaimaker.com/

저리 가셔서 이름을 한자로 넣고 검색해보시면 된답니다.
결과 한자는, 요기 아래 안군언니네서 퍼온 것들과 그림퍼즐 맞추기를...>_<
(전..그랬다구요..쿨럭)
그러면...한글 이름들은 우쨔지잉? =_=;;




한문풀이보기 >>안군언니네 (http://angoon.tistory.com/)





조금 더 신중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니..좋을거까지는 없더라도, 괜찮은 사람은 되어야 할텐데..
요즘 너무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시달리는, 봄타는 철없는 30대입니다. -_-;;;;









+
머리속을 탁 열어서 흐르는 냇물에 살랑살랑 씻어다가 다시 넣고 싶어짐...=_=;;
비가 온다더니, 오라는 비는 안오고 하늘만 잔뜩 찌푸립니다. >_<
아, 또 한가지 생각. 진짜 자추하면 잡혀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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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Dust 2009/03/18 18: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나마나 난 전부 H!!
    라고 했는데 결과가... orz

    • BlogIcon 명이~♬ 2009/03/20 14:46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 설마 전부 놀자<<로 나온건 아니죠잉?
      씰룩씰룩 생각나면 혼자 큭큭거립니다. ㅋㅋ

  2. BlogIcon 빨간여우 2009/03/18 18: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믿어야 하나요?

    안되는데, 결과가..ㅠㅠ..입니다...ㅠㅠ

  3. BlogIcon Fallen Angel 2009/03/18 18: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테스트의 결과는 받아들일수 없습니다..ㅡ.ㅡ;;;

  4. BlogIcon Angel Maker 2009/03/18 19: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금더 신중한 사람이 되고 싶으시다는 그 말씀에 저자신도 한번 돌아보게 돠네요.
    이말 오늘 다이어리에 적어서 자주 새기는 말로 해야겠습니다.

    • BlogIcon 명이~♬ 2009/03/20 14:48 Address Modify/Delete

      신중하지 못해서, 늘 참 바보같다고 생각합니다.
      좀..무대뽀처럼 괜찮아 잘 할수 있을꺼야.
      이렇게 밀고나가다보면, 실패하고 안되는것들도 많죠.
      그럴때마다, 힘들고 답답해지네요. ㅠ_ㅠ
      그래도, 하나하나 더 고쳐나가면 괜찮아지겠죠? 아자아자 홧팅!!

  5. BlogIcon Krang 2009/03/18 19: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믿어야 하나요?(2)

    재밌긴한데 결과가 ㅠㅠ
    와이 내 뇌된장엔 온통 야한생각뿐. ㅠㅠ

    덧) 명이님, 비밀이 있는 저 부위에 아마 가마가 두개일듯! -ㅅ-!

    • BlogIcon 명이~♬ 2009/03/20 14:49 Address Modify/Delete

      갑자기 "그녀를 믿지마세요" 가 떠오르는군요..ㅎㅎ

      크랑님은 온통 야한생각만? 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믿지 않습니다!! 암요~ ㅋㅋ
      (제가 고민이 좀 많은건 사실이지만 저정도는 아니에요 ㄷㄷ)

      비밀부위..ㅋㅋ 안타깝게도 가마는 하나였습니다!! 쿠쿵..

  6. BlogIcon JUYONG PAPA 2009/03/18 2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민이 상당히 많군요...비밀은 그에 비해 조금이고...죄지은 것도 적고...^^

    • BlogIcon 명이~♬ 2009/03/20 14:50 Address Modify/Delete

      저렇게 많은 고민을 머리에 넣고 다니면 머리가 왕창 무거워질거 같습니다요..그쵸?
      전 좀 단순한데 ㅋㅋ

  7. BlogIcon 변성탱이 2009/03/18 20: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안믿을래요. 분명 이건 결과가 잘못된거라는..ㄷㄷ

  8. BlogIcon 하늘다래 2009/03/18 2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네 분류로 거의 비슷한 비율로 섞여 있더군요;;
    음식, 사랑... 여기까진 좋았는데...
    거짓, 망상... 이건 뭥미 ㅎㅎㅎ

    힘내요 명이님^-^

    • BlogIcon 명이~♬ 2009/03/20 14:52 Address Modify/Delete

      감사해요 다래님,
      힘 바짝 내야겠죠? 마음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굉장히 많은 다른 결과를 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니까...그래서 더 좋게 생각을 해보려고 노력중이에요.
      고마워요~ ^^*

  9. BlogIcon powder FlasK 2009/03/18 2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야한생각만 하고있네요 ㅍㅅㅍ

    • BlogIcon 명이~♬ 2009/03/20 14:53 Address Modify/Delete

      하악하악, 야한생각만...ㅎㅎㅎㅎ 화염병님 요즘 포스팅을 보니 노래 생각을 주로 하시는거 같든데!!
      혹시 혼자...응? ㅋㅋㅋㅋ

  10. BlogIcon 진사야 2009/03/18 2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오로지 하나로 굴러가는군요.
    秘秘秘秘秘秘秘秘秘秘秘秘秘秘秘(숨길 '비'자) =_=;;
    대체 뭘 숨기고 있다는 건지 T_T

    • BlogIcon 명이~♬ 2009/03/20 14:56 Address Modify/Delete

      뭘 그렇게 숨기셨나요...ㅎㅎㅎㅎㅎ
      진사야님 분명, 저 결과는 안맞는거에요. 그쵸그쵸? ㅎㅎ

  11. BlogIcon 안지용 2009/03/18 2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머리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아이들이 항상 들어있다는 거죠...

    예전에는 술,, 친구.. 등등..

    지금은 조금 바뀌었답니다.

    • BlogIcon 명이~♬ 2009/03/20 16:49 Address Modify/Delete

      지용님 머리에는 수현이, 소현이 두 공주님으로도 가~득할꺼 같아요 ㅎㅎ
      아웅 을매나 이쁘실꼬!!!!

      저도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죠잉?

  12. BlogIcon 뚤뚤맘 2009/03/18 23: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핫~
    욕심, 욕구와 우정이 절반씩 빙 둘러져 있구요
    그 안으로 집과 야한생각이 절반씩.
    맞는거 같기도 한데...
    저는 야한생각 그닥 안하는 편인데 말이죠. 쩝>.<"
    야한생각 많이 하면 머리가 잘 긴다는데 난 몇달째 그자리인거 같다는-_-;;;

    덧)키덜트맘 삐뚤빼뚤로 바꿨다가 다시 뚤뚤맘으로 바꿨어욧:)

    • BlogIcon 명이~♬ 2009/03/20 16:52 Address Modify/Delete

      ㅇㅇ 안그래도, 닉넴을 바꾸시는거 같드라고요~ ㅎㅎ
      ㅋㅋㅋ
      키덜트님 아니 뚤뚤님 머리가 오호...ㅋㅋ;
      저는 야한생각따위는 안하는데 머리는 겁나 빨리 자라요..ㅋㅋㅋ;;; (미용실 가기 싫어 죽겠어요 ㅠ_ㅠ)

  13. BlogIcon 날뽀 2009/03/18 23: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고민이 너무 많으시네요...
    고민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털어내세요^^ 명이님.ㅎ

    • BlogIcon 명이~♬ 2009/03/20 16:52 Address Modify/Delete

      그쵸? 제가 단순하긴 하지만 이래저래 생각이 늘어지는게 저리 나왔나..싶기도 하고요. ㅎㅎ
      훌훌 잘 털어낼께요 날뽀님~
      고맙습니다아~~~ +_+

  14. BlogIcon 세미예 2009/03/18 2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랬구나. 명이님이 상태가 요즘 별로 안좋았구나. 그래도 명이님은 혼자가 아니고,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수많은 블로그들이 있는 큰 자산가잖아요. 좋은 분들이 많으니 외로울땐 한번씩 그분들한테 투정도 해보고 투덜거리기도 해보고 그렇게 지내요. 모두다 투정이나 투덜거림 안받아줘도 난 받아줄테니 걱정 마시고. 그 방식대로 해보니 내 머릿속엔 아무것도 없네요.이건 뭐야. ㅋㅋ.

    • BlogIcon 명이~♬ 2009/03/24 12:12 Address Modify/Delete

      쭉 그러네요 상태가.
      상쾌하게 맑음이 아니라 어딘가 꾸리꾸리한 그런 상황 있잖아요 ㅠ_ㅠ
      그래도, 블로그가 있고, 이웃블로거분들이 있어서 좀 낫다고 하면 오바일까요? ㅎㅎ
      진짜 그렇답니다. 헤헤~
      세미예님은 제가 있잖아요!!! +_+

  15.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9 0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일본어 실력(?) 발휘하느라 머리 굴렸음.
    일단 가서 하고 오니까... 명이님이 이름 한자로 넣으라고 하시넹. -.-;;;
    나는 흠흠 이거 포스트 못 할 듯. =.=a

  16. BlogIcon 수우 2009/03/19 0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머리속에는..... 냠냠 돈 ... 원래 기분파인겁니다 ㅎ
    사람은....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되요

    • BlogIcon 명이~♬ 2009/03/24 12:12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수우님도 기분파시구나, 저도 그래요 ㅎㅎ
      철부지 기분파..ㅎㅎ
      다 생긴거만큼만 사는거겠죠? 좀 더 철이 들었으면 하는 바램을 요새 가진답니다. ㅎㅎ

  17. BlogIcon HSoo 2009/03/19 07: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 머리속엔 金 16자와(과) 愛 1자 뿐인대요..?
    내 모리속엔 온통 돈생각 뿐인걸 어찌 알고...그중에 사랑도 하나는 있어 다행이군요.
    꼭 진짜 내머리속을 드려다 본 기분입니다.....ㅎㅎ
    아주 오랜만에 트랙백도 쏴요..^^

  18. BlogIcon 웅크린 감자 2009/03/19 09: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제 머리속에는 헬스클럽 트레이너에 대한 생각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분명 저에게 3개월만에 10KG을 빼준다고 약속했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오히려 3Kg가 더 쪘거든요. ㅠ.ㅠ 이분 저같이 선량한 헬쓰인을 등쳐먹고 사시는 분이 아닐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19.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3/19 09: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 머리속에는 봄,꽃..이렇듯 화사함으로 가득 채울려고만 하고있답니다.ㅎㅎ

  20. BlogIcon 늘보엄마 2009/03/19 10: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되게 웃기네요~
    우정이 대부분이고 금전 네개 고민 다섯개
    ㅋㅋㅋ 내가 돈때메 고민인걸 어떻게 알았지??

  21. 라이카 2009/03/19 1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죄다 休休休.. 그리고 가운데 있는 놀기 한자.. 딱 맞는데여~ㅋㅋ

  22. BlogIcon '토실토실' 2009/03/19 1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제 정신을 좀 씻어내고 싶다는
    어쩜 그렇게 하고 싶은 말만 쏙쏙 하시는지. 욕심쟁이!!

    토요일에 만나요 명이님.
    가서 착한 기운 좀 팍팍 쓸어담아오자구요:D

  23. BlogIcon 마루삼아 2009/03/19 13: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휴식과 친구..그리고 돈...멀까용..ㅎㅎ

  24. 2009/03/19 13: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5. BlogIcon 雜學小識 2009/03/19 13: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이런 테스트도 있었네요.
    저도 함 해볼까라는 생각이 막 듭니다.ㅎㅎ

    결과는 좀 괜찮다 싶으면, 트랙백으로..^^
    아니다 싶으면, 저만 알고 말까 싶어요;;;

    명이님,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26. BlogIcon monopiece 2009/03/19 13: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상한거 들어있을까봐 두렵네요..ㅜ.ㅜ

  27. 2009/03/19 14: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8. BlogIcon petite 2009/03/19 15: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결과가 충격적입니다....ㅋㅋㅋ
    아놔....한참 웃었어요...
    놀기래요....머리속이 딸랑 하나만 있어요..
    어찌나 단순하신지.......................ㅡ.ㅡㅋ

  29. BlogIcon 쇼왕 2009/03/19 16: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결국 이런거였군요
    뇌속에 들어 있다는것들은 한참을 웃었습니다
    제꺼 보다는 꼭 들여다 보고픈 님들이 떠오르네요
    즐겁네요

  30.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3/19 17: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한 번 해봤던 기억이 있는 사이트네요 ^^
    저도 요즘 누적되는 스트레스를 풀 곳을 찾는 중이랍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집시다! 으쌰!

  31. BlogIcon 산다는건 2009/03/19 17: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한 번 해보았던 것이군요. 저는 고민 안에 사랑이 사랑 안에 음식이 음식 안에 행복이 있던 것 같았죠. 한 마디로 먹는 것이 행복이다라는 결론....쿨럭...

  32. BlogIcon ggacsital 2009/03/19 17: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명이님~ 메일확인하시고 제블로그에서 시그니쳐 확인하세요 ^.^
    못난선물배송했답니다 ㅋㅋ

  33. BlogIcon 연신내새댁 2009/03/19 21: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힘든 날이 있어 삶이 더 깊어지는지도 모르겠어요.
    말은 이렇게 하지만.. 저도 힘들면 참 어떻게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괴로워 쩔쩔맵니다.
    흠.. 잘 지나가주기만 바랄뿐이죠.
    '이 것도 곧 지나가리라'라는 경구를 믿어볼수밖에요.
    명이님. 힘내요.
    또 한고비 넘고나면 봄이 더 푸르게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34. BlogIcon 쭌's 2009/03/19 22: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힘내세요!~~ 깨끗히 헹구어서 제자리 돌려놓으면 완전 백지가 되서 바보가 될지도 모릅니다...ㅜㅜ;;

  35. BlogIcon 덴버 2009/03/19 22: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핫! 이것은.. 작년 초에 해봤던것 같은데..
    저의 머리속은 거의 행복으로 가득차있더군요 ㅎ_ㅎ
    포스팅했던것 같은데 트랙백 걸어볼께요^^

  36. BlogIcon 비프리박 2009/03/19 2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 고심 끝에, 동참했습니다.
    트랙100 보냈습니다.

  37. BlogIcon 또자쿨쿨 2009/03/19 23: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중이... 움.. 한표 던지고 갑니다~ ㅋㅋ

  38.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3/20 0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테스트 결과 놀고 먹기 좋아한다는 미로속의루나입니다. ㅋㅋ
    비프리박님 포스트를 타고 넘어왔습니다. 해석 보려구요. ㅎㅎㅎ
    전 왠지 테스트 결과가 저와 너무 흡사한 나머지 깜짝 놀라고 말았답니다.
    포스트 올리면 트랙백 걸고 가겠습니다. ^^
    참!! 해석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39. BlogIcon 무진군 2009/03/20 01: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박 하나 보내드리지요.. 요즘 갑자기 재 유행이네용..ㅋㅋㅋ
    번뇌는 좋지 않아요.. 일단.. 반야심경 부터..ㅋㅋㅋ
    제꺼는 제가 트랙백 걸면서도 좀 공포..=ㅅ=;..

  40. BlogIcon 미탄 2009/03/20 1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어떤 기질이나 경험이든 어떻게 이름을 붙이느냐에 따라 180도로 달라지는 것 같아요.
    양은냄비에서 풍기는 얄팍함이 아니라,
    경쾌한 순발력과 적응력, 속도감이 나야! 라고 인정해주는 거지요.
    서로 성격이 다른 양은냄비와 뚝배기 사이에 우열이 있을리 없구요.

    재빨리 후드득 라면 끓여먹기에는 양은냄비가 제격이고,
    보글보글 된장찌개 끓이기에는 뚝배기가 필요한 거니까요.
    양은냄비는 냄비끼리, 뚝배기는 뚝배기끼리 비교해야겠지요.

    내게 없는 뚝배기적 기질을 찾기보다,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양은냄비적 기질을 긍정하고 최대화하는 거지요.

    오래 살다보니, 그냥 말을 해도 꼭 남을 가르치는 느낌이 들어서
    불편하지만 절대 그런 뜻이 아니고 내 진심이라우~~^^

  41. BlogIcon cdmanii 2009/03/20 16: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 저도 한자 넣고 검색해봤더니

    가운데는 온통 밥"식"자이고 주위에는 돈이..

    돈과.. 그돈으로 밥먹을 생각만 하는건가 ㅠㅠ 털썩

    먹는거 좋아하긴 합니다 =_=;;; 아 저도 봄 타나봐요 제이름에 봄자가 있어서
    봄에 힘을 얻는 그런 형상이라고 하긴 하지만.. 이건 뭔가 허전한것이 좀있으면 30이라 ㅠㅠ

  42. BlogIcon VISUS 2009/03/20 23: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테스트 작년에도 이글루스에서 유행을 했었죠. 근데 그 이유가...

    누군가가 가카의 존함 '이명박'으로 테스트했더니
    결과는 핑크빛 'H' 글자가 떡하니... 헤 헨타이 - -;

    다시 가카의 '아키히로'라는 일본식 이름으로 테스트했더니..
    '金' 글자가 한가득... @_@

    그래서.. 오옷!! 이 테스트 용하다!! (- -)b 하고 소문이 났다는 전설이...

    • BlogIcon 명이~♬ 2009/03/27 17:24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랬구나...ㅎㅎ
      헨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스트 용하다는 말에 저 완전 뒤집어졌어요 ㅋㅋㅋㅋ
      믿지말자고 생각했는데, 믿어야하나..ㅋㅋ

  43. BlogIcon 제이유 2009/03/21 00: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한창 즐기던 그거네요. ㅋㅋ
    그때랑 지금이랑 결과가 틀릴지 해봐야할듯.

    • BlogIcon 명이~♬ 2009/03/27 17:12 Address Modify/Delete

      하악, 저는 항상 한발늦게 뒷북을 치는군요~
      제이유님~ 댓글 완전 늦게 달아서 대빵 미안...ㅠ

  44.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3/23 00: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윽~~~
    전 머릿속에 "惡"만 가득~~~
    이럴수가~~~
    저요. 너무 나쁜생각만 하고 사나봐요. ㅠ.ㅠ
    충격먹어서 정신을 못차리고...윽~~~

  45. BlogIcon joeykim 2009/03/25 19: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전 사랑으로 가득 찼네요
    머에 대한 사랑일까요??ㅋㅋㅋ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