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RSS구독자 300분 자축 기념...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시시콜콜○ 2009/03/20 13:12 |어제부로, 제가 블로그를 개설한지 꽉찬 7개월째 접어듭니다.
그간 이런저런 일들이 참 많았구나. 생각이 벌써 드는걸 보면 정말 몇년씩 꾸준히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은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RSS가 한분한분 늘어갈때마다, 혼자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실랑가 모르겠어요.^^
100분일때 감격, 200분일때 감격이었는데..벌써 300분이 되었습니다.
참, 잘쓰지도 못하는 글, 엉성하게 맨날 속에 있는 이야기만 꺼내 담는데..^^;;
더 잘해야겠다고 또 한번 생각해 봅니다.
암요..전 부드러운 여자인걸요..(응? ㅋㅋ)
매번, 자축기념 포스팅을 할때마다 황당유입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이제는 뭐 워낙 황당한 키워드가 많아서, 덤덤해진듯 합니다.
오늘은 받아놓은 바톤 중 뭐가 없을까 뒤적뒤적 하다가, 얼마전에 j준님께서 하신 바톤을 받아볼까 합니다.
재준님 포스트 >>> 로미오와 줄리엣의 죽음에 대한 예상 댓글
지인님들 몇분을 한번....ㅎㅎ
<<로미오와 줄리엣 죽음에 대한 예상 포스팅 내용>>
가정 : 로미오와 줄리엣의 죽음에 대한 기사를 본 블로거 "아무개"의 포스팅 중 일부 발췌.
윗부분은 블로그 명, 아래는 블로거가 작성한 포스팅 내용중 일부입니다.
j4blog
블로깅을 했더라면 둘다 죽는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먼산)
뿌리깊은 미움을 없애고 오해를 사라지게 하려면 대화로 풀어서 신뢰와 믿음을 갖도록 해야죠. 뭐..그랬다구요.
이 글은 절대
MindEater™ - PhotoLog
=끝내주는 고개를 떨군 꽃 사진하나 첨부=
마음이 아프네요. 그곳에서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사랑은 죽음도 뛰어넘는걸까?
안타깝게도 고인이 된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more
ggacsital's Visual Story
=끝내주는 사진에다가 멋들어진 손글씨로=
다음 생에는 꼭 만나요.
Happy Ray in NY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 이럴수 있단 말인가!!!!!!
내가 그 둘이 잘되기만을 얼마나 바랬는데!!!!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낚시로그
빅브라더의 사주로 로미오와 줄리엣이 죽다니!!!!!
.
.
.
(적절한 짤방샷)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둘다 죽을 줄 몰랐는데 ... ㅜ.ㅜ 편안한 곳에서 쉬시길 바랍니다.
실은, 민노행님이나 화염병(Powder Flask)님이나 까칠이님, 또자님, 요시토시님, 토마토언니, 연신내새댁언니,
꼬미언니, 지민아빠님, 쏘울림 등등...제 지인블로거님들(무려 400개..-_-?)....다 하고 싶었습니다만...ㅠ_ㅠ
제가 문장력이 떨어집니다.
해놓고나니 별로 재미도 없고 엉엉...ㅠ_ㅠ 시간은 겁나 오래 걸리고 엉엉...ㅠ_ㅠ
했다 지웠다 했다 지웠다...-_-;;
오전내내 제가 기웃거리면서 뭐 없을까 들락날락 거렸다는 사실만....
간만에 그간 못간 이웃님들 댁을 가봐야하는데, RSS가 쌓인 숫자를 보니, 실로 죄송하기만 합니다.
도대체 뭘 위해 이렇게 사나 이런 고민도 살짝 들고 하네요.
제일 재밌어 하는 블로깅인데, 그마저 잘 못하고 말이죠. 푸후후후후~
슬슬 몸이 근질거립니다. 뭐 재미난 모두 다 나누기 이벤트 같은거 없나? 살짝 기웃거려볼라고요..ㅎㅎ
(분명 쪼꼴렛 하면서는 다시는 안한다!! 그랬건만..ㅋㅋㅋㅋㅋㅋㅋ)
+
내일은, 봉사활동에 갑니다.
앞서 오늘은 쩌~기 멀리서 오시는 반가운 토댁언니를 부여잡고 시간을 보낼것 같아요. ^^
즐거운 마음들, 많이 많이 담아오겠습니다.
+
요즘, 블로깅이 뜸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이래저래 서운한 일들을 자꾸 만들어내는거 같아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다보니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현실이 꿈을 이기지 못하는
그런 매일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좀 이렇게 혼란스러워 하지만, 곧 다시 또 해결방법을 찾아내겠지요?
그래도 블로그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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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헤헷...
자축이라 부끄럽고만요잉~
추카드립니다^^ 저는 아직 반도 안되지만...100명돌파때 기분은 참 좋았던 기억이납니다^^
RSS가 느는 재미를 보는게 꽤 좋아요..ㅎㅎ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우와 축하드립니다 엄청나시네요~
전 100명이 목표인데.
300명을 단시간에 이루신 팁 좀 알려주세요;;;
헤헤..감사합니다.
음...팁..-_- 이런거 없는거 아시면서..후훗.
지하님은 제가 열심히 구독하는 구독자라는거 알고 계시죠잉!?
축하드립니다 ㅎㅎ 300명이라니 꾸준히 증가하는군용 ^^;
요즘 제가 블로깅을 열심히 못하는데도, 구독해주시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자아자!!!
벌써 300~~~ㅎ 축하드려요!!
내년엔 3000으로 ....ㅎ
헤헤~ 멋쟁이 세담님!
그런날이 올까요? +_+ 홧팅!!!
앗, 끝내주는 고개를 떨구는 꽃사진을 찍어놔야겠습니다. ㅎㅎ
따뜻한 봄입니다. 내일 봉사활동도 즐겁게~~ 화이팅~~!!
꽃사진 기대합니다. ㅋㅋㅋㅋㅋ;
봉사활동 잘 하고 오겠습니다~ 훈이 잘 크고 있죵?? 또 쑥쑥 컸겠다아아아아~
구독자 300명이라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꿈도 못 꿔볼 수치...
내일 봉사활동도 잘하시구요 요즘 일이 힘드신가요?
그래도 힘내시고 파이팅 입니다.
요즘, 일도 힘들고 마음도 무겁고 그래요..ㅎㅎ
그래도 블로깅을 할 수 있으니 참 다행입니다.
잘은 못하지만요 ㅠ_ㅠ
내일 잘 다녀올께요~ 아자아자!!
축하합니다. ^^
캄사합니다~ 다 주용이 포스팅 덕이에요~ 막 이래 ㅋㅋ
축하드립니다^^~
헤헤~ 감사합니다.
용돌이 땐스를 저는 잊을수가 없어요 ㅋㅋ
역시 인기 관리하는건 어려워요 ㅎㅎㅎ
인기쟁이 명이님 +_+
ㅎㅎㅎ
rss 들어가는게 부담스러우시겠다;;;
ㅋㅋㅋ;;
에이, 왜그래요 다래님~
다래님이 더더더더 잘하시면서요~ 늘 따뜻한 글 멋져요 ㅎㅎ
RSS가 온통 검은글씨라 들어가면 눈물만 흩뿌립니다. 엉엉....ㅠ
7개월만에 300명이라니!!
인기가 무쟈게 많으시근영. 부럽구만요~~
more에서 빵 터졌심다!
가끔 mepay님의 more가 없으면, 낚인 기분에 속은 기분도 들고 막 따지고 싶고 그래진다는..ㅋㅋ
너바나나님의 글도 저는 열심히 잘 구독하고 있답니다!! +_+
ㅋㅋ 축하합니다.
제 블로그의 접속자의 5%가량이 고정 독자층이라지요..
ㅎㅎㅎ 그 고정독자속에 저도 있습니다.
댓글은 막 마음속으로 다는 요즘 그런 추세에요 ㅠ_ㅠ
아..댓글놀이하러 댕기고 싶어 죽겠삼 ㅠ
축하드립니당. ^^*
헤헷 감사합니다 필넷님~~~^*^
충분히 재미있는걸요. ㅎ // 저랑 토크온섹스에서 6월 개최예정인 '섹스파티'이벤트나 같이 하실래요? ㅎ .. 언제든 환영.
ㅋㅋ 섹시고니님 감사해요~ 올만이십니다!!
음. 저 별로 섹시한 인간의 부류에 들지 못하는거 아시잖아요 ㅎㅎㅎㅎㅎ
전 먼발치서 응원만 할렵니다. ㅋㅋㅋ;
날이 완전 좋네요!! 좋은 금요일 보내고 계시죵?
예상댓글 은근 잼난데요?ㅋㅋ
그러나저러나 어제 분명 299명인걸 봤는데
어느새 7명이더~
대단하세요! 전 (저빼고) 18명도 부담스러워 죽겠는데요 ㅋㅋㅋ
괜히 누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ㅎㅎ
번번히 놀러가는 블로그들의 말투나 필체를 따라했는데..ㅎ
통합신청을 했더니, 확 늘어버렸네요. 히힛..^^
더 잘해야겠죠?
늘보님, 18명중에 저도 있어요 ㅋㅋㅋㅋ
300명중에 한명입니다.(정확히 306명이더라구요..ㅎㅎ)
아마 제가 100등안에 들것이라고 자부합니다.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요~
저의 새 티스토리는 아직 30명도 못넘었...ㅠㅠ
히힛, 수님의 열혈구독자 나 있잖셈...
그러나 요즘은 들어가보지도 못하는..불량 구독자 엉엉..ㅠ_ㅠ
축하 감사합니다. 후훗...^^
300명 혹. 대단하십니다. ^^
전 목표가 100명인데... 참 어렵네요. 아직 30명도 안된다는...
명이님 블로그 오면 이웃분들 다 모여 잇어서 너무 좋네요.
^^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이쁜 솔이 보러 더 많이 많이 가실꺼에요.
저도 많이 오셔서 같이 수다떨고 이야기하는게 참 즐겁답니다.
요즘은 제가 댓글을 달러 많이 못다니는게 너무 죄송하지만요 ㅠ_ㅠ
축하 감사합니다~ 저는 솔이를 야금야금 보고 있는 구독자!!
오오 축하드려요!!
전 한 10분의 1이네요(....)
저도 300명중에 한명이어요 껄껄~~~
헤헷, 내일이면 메리엘님을 본다능~ +_+
저도 메리엘님 구독자랍니다!!
물론..요즘은 좀 불량한 구독자지만..ㅠ_ㅠ
축하드려요...우와...대단하네요..
전 몇분 안되는데도 부담되는데
(근데 이거 참 좀 그래요.. 어떤분이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지 알수가 없으니..ㅠ.ㅠ
알게되면 일일히 찾아다니며 감사드리고 싶거든요..)
히힛,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구독자분들을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악수하고 인사하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허접한 글이지만, 더 열심히 써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_+
저는 more... 군요..ㅋㅋㅋ
님하를 한방에 설명해주는 단어!! "more"~
나 잘했삼?? ㅎㅎㅎ
예상 300개가 다 보고 싶습니다!!!
...............(먼산)
한..두달쯤 걸리지 않을까요? ㅋㅋㅋ
담에 쓸땐 꼭 데굴림도 넣어서 써야지~~~ 막 이래 ㅋㅋ
축하드려요~~ 전 언제쯤 ㅠㅠ
캄사합니다. 키아님~ +_+
댓글달라고 스크롤바를 쭉 내렸어요 휴^^;
축하드립니다 명이님~~
이제 3,000명을 향해서 고고씽!!
ㅎㅎ 감사해요 이수님~
3000은 너무 큰 숫자인데욤? +_+ ;;
그 숫자까지 갈라면 진정한 요리블로거가 되어야 할낀데...쩝쩝
크흐흣. 제 블로그가 본문에 뜨다니, 이런 영광이...! ^^
근데, 아무래도 명이님이 적으신 내용은 최근의 제 개인사가 적잖이 작용한 것이겠죠?
그러므로 강력한 태클은 잠시 접어두겠습니다. ^^;;;
구독회원이 이제 300분이라...
점점 범접하기 힘든 경지로 달려가시는 명이님...!
멋지다는 말씀 밖에. ^^
지금은... 그새 306명이네요^^
인기쟁이 명이씨~ㅎㅎㅎ
낼 봉사활동 잘 하고 오세요
이몸은 언제나 응원만-_-;;
캬 ~ 300명 대단하십니다.
역시 티스톨 인맥의 중심 명이님이시군요.ㅎㅎ
부드러운 여자래ㄷㄷ;;
나두 고정독자 고정 팸~ㅋㅋ
언니의 인기는 어디서나 식을줄 모른다니깐~
크크~ 우리 이따 보아용~
축하드려요 ^^*
점점 댓글달기가 어려워져요!~~ㅋㅋ
축하요.. 봉사활동 잘 댕겨오시길...
축하드립니다!!!
이야~ 300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계신다니 ~_~ 우앙국!!
축하드려요 ㅋㅋ
다음 생에는 꼭 만나요 ㅋㅋㅋ
명이님이 절 너무 파악하고 계시군요 이런;;;;
그새 306명으로 느셨군요.
저라면..
"로미오와 줄리엣의 연애시절 사진을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로 시작했겠군요. -ㅅ-;ㅎ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정모하려면 열차대절도 모자를듯..! ^^
오 굉장하십니다. 이게 다 명이님의 정성 덕 아니겠습니까~
구독자 300명 축하드립니다. ^^
축하드려요. 또 일벌리시려고 하시는군요.ㅎㅎ 점점 기대하고 있다는..ㅎㅎ
저 였다면 <로미오앤줄리엣님하 솔로천국,커플지옥은 진리입니다.>라고 적었을;ㄱ-;;;;;
300돌파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진지하게 저 화염병으로 이름 바꿀까봐요ㅋㅋ레일린님과 명이님이 적극불러주신:D
오홋 축하드립니다~~
RSS 구독인 300명 돌파라니.. 굉장하네요.. 축하드려요 ^^
그나저나 저는 명이님 블로그가 겨우 7개월 밖에 안되었다는 것이 더 놀랍네요 @_@
크하하.. 정말 이웃분들의 성향을 잘 모르면 만들 수 없는 트래백 놀이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ㅋ 가끔씩 이름만 듣는 낚시로그의 옐님의 것이 인상적인데요?
우와앗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좋은 블로그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다행히 늦지 않게 찾아왔군요^^
로미오와 줄리엣의 죽음에 관한 제 댓글은 이겁니다.
뉴규...?^^
와우!!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근데 블로그 7개월밖에 안된 것이 사실이여여??? 대단하십니다..
행복하고, 활짝 *^____^* 웃는 주말 보내세요!!
전 오히려 놀랐는데요.
명이님 정도면 천명도 넘어야 정상인데.
아마, 구독 안하고 직접 들어오는 분이 많은가봐요. ^^
축하해용~
전 아직 150명대군요. 그래두 나름 많이 늘었..;
경축.... 저도 아직 140대...
오~ 축하드려요 ^^
저도 구독하구 갑니다.
구독했으니 찬찬히 그리고 열심히 둘러보도록 할게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
역쉬 인기블로거 이십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저도 구독자 중 한명이랍니다...ㅋㅋㅋ
300~~저도 그중 하나라니 으쓱으쓱...
안녕하세요~^^
일단 저도 축하드립니다.
전 처음 방문했지만,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알겠군요.
다정다감하신 분인듯...ㅎ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와와~ 축하드립니다~
첨 방문했을 때는 이럴 줄 몰랐는데~ 이렇게 빠른 성장을 보여주시니 정말 놀랍습니다. ^^
자축만 하면 좀 덜 즐겁잖아요.
기쁨은 나누면 2배가 된다니까..명이님의 기쁨을
이웃분들과 나누면..한 400배쯤 되려나요?
축하드립니다.ㅋㅋ^^
축하드려요~~~
역시 명이님이시네요.
많이 바쁘신가 봐요.
건강조심하세요~~~
아 명이님;ㅅ;
많이 늦었지만 (벌써 구독자가 309명이 되었어요!) 그래도 구독자 300명 돌파 축하드려요!!
한국은 봄날씨가 만연하다던데...좋겠어요 흑흑 여기 넘 춰요 ㅠㅠ
와~ 축하드려요.. 저는 14명인데요?ㅎㅎㅎㅎㅎㅎ
저 잘 도착해서 잘 살고 있답니다..ㅋㅋ
짧았던 만남의 시간의너무 아쉬워 자꾸 담을 기약하나 봅니다
잘 지내세요~~~,,^^
명이님 ,...
주말 잘 보내셨죠???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한 한 주 보내시구요^^*
rss구독자분이 300분..정말 축하드립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힘내세요~^^ 봉사 활동 잘 다녀오시공..
어쩌면 300분이 구독이 되는지 ㅋㅋㅋㅋ
즐건 하루 보내세요~
벌써 300분씩이나.. ㅎㅎㅎ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고요 명이님 늘 화이팅입니다. ㅎ
비밀댓글 입니다
저도 그런 재미를 좀 느껴보고싶어요 ㅋㅎㅎ
축하드립니다!!
왕 축하드립니다. ^^ 노력하신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오웃 !! 300 명 축하드립니다 ~ ㅎㅎㅎㅎㅎ
이렇게 또 한분을 알기위해 댓글을 달고 있는 저랍니다 ~0~ 랄랄라 ~
와~~ 부라보....
축하축하 드립니다...^^
우왕 300명 전 30대인데..ㅎㅎ
뭐 명이님 블로그에 300은 적다고 생각이 듭니당 헤헤헤
명이님 블로그에 댓글로 도배를 막 하고 싶지만 요즘 여유가 잘 안나네요. ㅠㅠ
그냥 제 블로그에 뻘글 올리고 하는 수준?
암튼 항상 밝고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명이님 블로그에서 기운얻고 갑니다
꾸준한 봉사활동... 대단하세요~!!
전 좀 엉뚱족이기때문에.
섹스피어 소설에서는 죽음으로..그들의 사랑을 승화시켰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즉 오늘날 시대구현에 맞게 한다면
해피 엔딩으로하고싶어요..
ㅋㅋㅋ
왜 죽어야지만 사랑이 아름답다고 하는지....
ㅡ.ㅡ;;
암요..전 부드러운 여자인걸요..(응? ㅋㅋ)
이부분은 인정안됨.ㅋㅋㅋ (험한말 나오는걸 봐야 한다구~)
ㄷㄷㄷ
벌써 300!!
갑자기 영화 300이 생각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