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천사 동건이를 만났습니다. ^^
시시콜콜○ 2009/04/06 18:35 |지난 주말은, 동건이 백일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로 가서 사진으로만 만나던 동건이, 그리고 동건이 엄마아빠.
고모인 꼬미언니, 또다른 찍사 임자언니와 함께 동건이 사진을 찍었더랬습니다.
매번, 새로운 촬영을 하게 될때마다, 과연 사진이 어느정도 나올까..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된답니다.
이번에도 사진을 400장 가까이 찍었는데, (이 망할 수전증!!!! 그렇다고 두장 건진건 아닙니다..털썩;)
두어장 잡아봅니다. ㅎㅎ
동건이의 발, 그 발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포커싱을 잡았습니다.
저 작은 발이 언젠가는 우리의 희망이 되겠죠?
아자아자!!!! +_+
나중에 축구 선수가 될라나?
빨간 옷을 입혀놓으니 꼭 딸래미 같았던 이쁜 동건이는, 아직 앉아있기도 힘든 4개월인데 힘든 촬영을
씩씩하게 잘 했답니다^^
(누구 조카인지 참 장해 ㅋㅋㅋㅋ 막 이러고 ㅋㅋㅋ)
이렇게 촬영을 마치고, 저희 어무니를 만나서 저녁을 함께 했답니다.
그냥 마무리 하기 서운하니, 짤방샷 쬐끔 더~ ^^;;
제주 은갈치로 만든 조림이에요.
삼삼한게 매콤하면서 밥에 쓱쓱 비벼먹으니까 딱 맛있더라고요~ +_+
손이 크신 우리 오마니...^&^
이렇게 지난 주말을 휘리릭 보냈습니다.
생활이 슬슬 정상화에 올라가나 했더니, 또 이런저런일로 바빠지겠네요...ㄷㄷ;;
그래도 포스팅은 되도록 1일 1포스팅을 지켜볼 요량입니다. (정말로...-_-;;)
+
다음주면 벌써 또 봉사활동이군요.
3월이 지나니 시간이 휙휙 달려가요. 우앙~ +_+
한달의 기준이 요즘은 셋째주 토요일로 흘러가고 있는듯한 느낌....ㅋㅋ
+
사진 찍어놓고, 거만하게 꼬미언니에게 말했습니다.
"언니 훗~ 나 좀 사진 찍는거 같아 -_-"
에휴....이놈의 주책.
꼬미언니는 그저 웃지요~ -_-;;;;
이러고 있습니다. ........................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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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이 정말 천사같네요^^
우리집에도 아는동생이 딸을 데리고 왔는 데 어찌나 귀엽던지...
아가들은 뭘해도 귀여워요.
밤에 자다깨다 하면서 우는 것만 빼고...
갈치조림도 맛있었겠어요. 침 꼴딱
아..울어도 이뻐요...ㅎㅎㅎ
저 애기 너무 이뻐한다는...-_-
결혼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아이는 정말 갖고 싶다는 이런....ㅋㅋㅋㅋㅋ
갈치조림 맛있어요 +_+
갈치조림 보니 막 침나오네요.
저녁밥 먹을 시간이 되었어요. ^^
아침에 봐도 배가 고프군요...ㅠ
덕분에 김밥하나 우적우적 >_<
아 애기는 안보이고 갈치조림만...~.~;;;
갈치조림 삼삼하니 맛있어요~ ㅋㅋㅋ;;
어무니 집 근처가 4.19탑 있는데라 그쪽에서 먹었다는...ㅋ
동건이는 명이님 조카입니까?
아주 똘망똘망 잘생겼어요. ^^
발바닥 하트도 아주 깨물어주고 싶군요. ㅎ
꼬미언니 조카랍니다~ 크랑님 ㅎㅎㅎ
발바닥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샷을 안잡을수가 없었어요 ㅋㅋㅋ
게다가 사진보다 실물은 더 이쁘다능!!!
동건이? 혹시 성은 장? 그럼 장동건인데 ㅎㅎ
애기들은 언제봐도 다들 귀여운 것 같네요 ^^
진짜 장씨에요 ㅎㅎㅎ 장동건이~ +_+
큰인물이 될꺼라고 고모들은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능...ㅋㅋ
아 아기정말 깨물고 싶어줄만큼 귀엽네요. 깨무는순간 범죄행위겠죠?ㅠㅠ
볼따구는 가끔 저도 모르게 깨물고 싶어지지 말입니다. ㅋㅋ;;;
저도 멋진 사진 한장을 고르기 위해 최소한 5장 정도는 같은 사진을 찍습니다...
집에 와서 정리를 하면 거의 80%는 버리는 셈이죠...^^
음... 제가 너무 무심했는 것 같군요..
도메인 주소가 바뀐 줄도 모르고...ㅜㅜ
ㅎㅎㅎ
저도 요즘 블로깅을 열심히 못하고 있는중이랍니다. 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ㄷㄷ;
저도 다섯장에 한장꼴로 건지는거 같아요 ㅎㅎ 게다가 전 발로찍는 연사쟁이~ +_+
모델이 참 잘 생겼어요.ㅋㅋㅋ
뉘집 아들인지 참.......ㅎㅎ;; 잘생겼죠잉?
아앗, 저 발!! 너무 귀여워요~~ >ㅅ< 저 때는 뭘 해도 귀여울 것 같습니다.
갈치조림.. 진짜 밥도둑 강림이군요.^^ 아아... 괜히 탐이 납니다 ㅠㅜ
그냥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행복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마음이 들고는 하죠..^^
갈치조림에 저도 밥을 뚝딱...ㅎㅎ
꼬미님 블로그에서 봤던 사진촬영이군요!
정말 동건이 많이 컸네요 ^^
오늘 가서 보면 또 크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
꼬미언니는 오늘 동건이 보러 갈텐데!!!
은갈치 무지 무지 좋아라만 합니다...
못 먹은지 꽤 오래 되지만요..... 양념 맞추기 좀 어렵잖아요...
은갈치 삼삼한게 맛있죠~
언제 갈치조림 한번 도전해봐야 할껀데, 제가 생선을 잘 못만져서 가능할랑가 모르겠습니다. ㅎㅎ
4개월 아이 같지 않게 성숙???하네요-
앉아있는게 제법 안정되어 있는게 얼핏 돌사진쯤 되는 줄 알았어요
4개월 아이가 왜 30개월 다윤씨보다 머리숱이 많고, 기냐구요ㅠㅠ
은갈치조림.에 밥 한그릇(두그릇도 너끈히) 뚝딱 할 수 있는데 말이지요^^;;;
ㄷㄷ;; 다윤씨보다 머리숱이 많군요 그러고보니..ㅎㅎ
우리 지유보다도 많아요 ㅋㅋㅋ
저렇게 안정되게 앉히기 위해서 동건이가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ㅠ
은갈치 원츄~
우와 400장!!!
약속이 어긋나서.. 아쉬웠던 이벤트(?) 였습니다.ㅋ
그러게요. 시간제한 인원제한이 좀 그랬어요 ㅎㅎ
400장중에 건질만한게 과연 몇장이나...ㅎㅎ
고녀석 예쁘게 잘나왔습니다. 미래의 박지성이군요~~ ^^*
저도 오늘은 푸~욱 퍼져있었네요 ㅠㅠ..
훈이 백일 사진, 돌사진은 마인드님이 찍어주시면 되겠다!!
저도 불러주시면 바람같이 달려갑니다. 막 이래 ㅋㅋㅋ
눈 땡글땡글...명이님 쳐다보는 사진 너무 귀여운데요.
빨간옷도 무지 잘어울리고~~^^
그나저나 400장중에 2장이라니 좀 더 보여주세요.ㅋㅋ
동건이가 사진찍는 내내 유독 저를 많이 봐줘서,
제법 좋은컷을 많이 냈답니다.
저의 몹쓸 수전증만 아니었다면....ㅠ_ㅠ
언제 기회를 봐서 보정한 사진을 한번 더 보도록 하죠잉~ ㅎㅎ
피부미남이네요~ 얼짱포즈!
벌써 동건이가 인생을 좀 알아요 ㅋㅋㅋㅋ
임자언니님 포스트에서도 멋진 아가모델을 보았는데..
명이님 포스트에서 다시보니 또 반가운데요~ ^^
잘생긴 아가 사진에 눈 크게 뜨고 있다가..
은갈치 조림에 테러당했어요...ㅠㅠ
새벽에 군침만 줄줄 흘리다 갑니다...ㅜㅜ
ㅋㅋ 우리 동건이 잘생겼죠? ㅎㅎ
어찌나 순하고 이쁜지, 처음 보는 제가 안아주는데도 얌전한게 아~ 너무 이뻤어요..ㅎㅎ
은갈치 조림...ㅠ_ㅠ
간만에 맛있는 저녁식사였답니다.
역시 우리 엄마는 촘 짱인듯!
곧 곧 동건이... 팬클럽이 생글듯 합니다.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식초 한솔선생만 할라고요..ㅎㅎ
솔이의 스트레칭을 보면서 그저 신기할 따름이랍니다. ㅋㅋ
로딩하는데 오래걸려서 컴퓨터가 멈추는것만 막았으면...ㅠ
축구공과 함께 있는 동건이 눈이 똘망똘망하네요. 정말 축구선수가 되려나요? ㅎㅎ
그러나 저는 제주 은갈치 조리메 더 눈길이 간다는. 아 아침부터 배가 무지 고파오네요. ㅋㅋㅋ
축구선수 시킬라나? ㅋㅋㅋ
눈망울이 투명한게 너무 이뻤더랬습니다. 히힛.
은갈치조림!!!! ㅋㅇㅉ~ 이러고 있고..ㅋㅋ
아 동건이..왤케 귀여워요? 우와..^0^
근데 저도 루나님처럼...갈치에 눈이 가네요 ㅠㅠ ㅠㅠ
빨리 흐르는 침 닦고 운동하러 가렵니다.ㅠㅠ ㅠㅠ
레이님~ 나도 다욧트~!!!!
갈치조림 이런건 다이어트의 적이지 말입니다. ㅋㅋ
밥도둑이래잖아요 ㅎㅎㅎ
꺅 귀여운 동건이!!!
흐흣, 사진 더 보여주세요오오오오~
껄껄- 저 아침 먹었는데 왜 은갈치에 눈이 더 가는검미콰ㅠㅠ
하루 날잡아서 동건이 사진은 더 올려몰께요 뭬님하~
동건이 댑빵 귀엽!!!
은갈치..또먹으러 가고 싶다 쩝쩝...
갈치조림 맛있죠. ^^
저야 늘 먹는 음식이긴한데...ㅋㅋㅋ
아 맞다..제주...ㅎㅎ
늘 드신다니 그저 부럽습니다....ㅠ
꼬미님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 동건이군요!
똘망똘망 예뻐요 +_+
이녀석이 바로 그 장동건!!!
이뻐요~이뻐 +_+
민찬이도 댑따 이뻐요오오오~ yo~
하악
동건이 발이 족발로 보일락말락 고픈배를 쥐어잡고 있는데
은갈치조림이라니!!!!
동건이 발이 족발...ㄷㄷ;;
은갈치 조림 원츄~ 하악하악 +_+
은갈치 조림...먹고 싶다. 배고픈데...ㅡㅜ
ㅋㅋ 차산기념으로 4.19탑까지 드라이브를...ㅋㅋ 햅님과 함께 가시오~ 막 이런다 ㅋㅋㅋ
시화에 함 내려오라니깐~!! ^^
멀어...>_<
회사에서 잠시 들어왔어요. 화이팅!
여름날 같은 봄날이에요~ 게다가 금요일!! 저는 아직 패딩 그대로 둘러입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화이팅~~~!!
억..저녁전인데..
갈치조림만 보여요..;;;
자취생의 비애로군요 ;;;;
하악...갈치조림.
저도 혼자사는데 그게 참 거시기하고 뭐시기하죠잉...ㅎㅎ
엄마 볼때가 가장 좋다능..ㅋ
명이님 안녕?
동건이가 참 귀엽네요. 근데 400장 찌고 달랑 두장만.... ㅎㅎㅎ
갈치 조림... 먹구싶네. 아~ 여기가 요리 블로그구나!!!
갈치가 처음 잡혀 나올때의 비늘 색을 아시나요?
아주 화려합니다. 말로, 글로는 표현이 안 될 정도죠.
성질은 더러운놈인데, 색은 정말 화려합니다.
그런데, 잡아서 조금만 지나면 시장에서 파는 갈치 색으로 변합니다.
꼭 변덕스런 여자애 같답니다. ㅎㅎㅎ
앗!! 주안님이다아아아아아~~~!!!
다른건 보정을 아직 안했시욤...ㅎㅎ 제가 감기에 시달리느라 이번주가 그냥 훌러덩 넘어가버렸다능..ㅠ
알고보면 저 요리블로그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 ㅠ_ㅠ
아...그래요?
갈치가 성질이 더럽구나. 성질 더러운 녀석들은 빨리 죽어버린다던데.
변덕스러운 여자애..같다는 소리에 왜 제가 뜨끔한걸까요 ㅋㅋ
동건이~
이름처럼 잘생겼네요~
동건이는 미남~ ㅎㅎ
베쯔니님은 능력자~ +_+
꺄아....은갈치조림;ㅁ; 먹고 싶어요!!
하악, 일본에는 은갈치...조림은 없겠군요..털썩..;;
아기 발바닥이 참 곱기도 합니다... 하하-
사진찍으면서 속으로, 꽉 깨물면 너무 좋겠다~ 뭐 이런 생각을...ㅋㅋ;;
잘생긴 동건이 축구공 꽉 잡는 손이
예사롭지 않는데요..ㅎㅎ
손도 통통, 발도 통통, 동건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ㅎㅎ
아기는 귀엽고...
은갈치 조림은 맛있어 보이고...ㅎㅎ
꼬미언니네 조카인데, 한포스 하죠? ㅋㅋ
은갈치 조림은 언제 기회되면 가셔서 드셔보세요..ㅎㅎ
앗 발바닥+_+
깨물어먹...=ㅅ=;;;
귀여워요ㅋㅋㅋ
(수습중ㅋㅋㅋ)
핫..! 나랑 같은 생각을...ㅋㅋㅋ
안아주면 촥 감겨 있는게 어찌나 이쁜지...
또 보러 놀러가야지~ 이런다우..ㅎㅎ
제주 은갈치라........
언제 먹어봤는지... ㅠㅠ
타샤림이 이러시면...털썩..;;
갈치가 크기가 무슨 상어만해 -_-;;; (오바 좀 해서..ㅋㅋ)
발바닥이 포동포동하네요..^^
완전 사랑스럽죠잉~ +_+
원래 쫌 그래요..^^;. 렌탈 스튜디오가..ㅋㅋㅋ
ㅋㅋ 그런가요? 저는 예전에 쇼핑몰 촬영할때 써본 이후로는 처음이라..ㅋㅋ 그땐 인당 얼마 이렇게 냈던걸로 기억해요..ㅎ
두가지가 있어요 촬영자 별로 돈받는 경우 시간 제한 사람 제한 걸고 그이상일 경우 추가금..
등등..
ㅎㅎ 그렇죠. 전에 제가 갔던데는 입실자 전원에게 돈을 받는 곳이었다능..ㅎㅎ
꼬미님 아이인줄 착각 할 뻔 했는데..같이 다녀오셨네요.
봉사활동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사실 예전에 아내가 장애가 있는 아이를 주말마다 가르치고 있어서 봉사활동 못나가는 미안함을 혼자 변명하고 있습니다. ㅡ.ㅡ;;
또, 운전면허...주말마다 연습하고 있는데 학원은 안다니고..잘 안되네요.^^;
건강하게 계속 열심히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