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픈캐스트, 컨텐츠를 훔쳐가다.
생각꺼리● 2009/07/17 13:09 |
하루에 한번쯤, 유입경로를 살펴보는데 이상한 경로가 잡히더군요.
이게 뭘까 하고 경로를 들어가보니, 제가 예전에 썼던 글 "도쿄여우비"에 관련된 링크였습니다.
이전 글 >> 도쿄여우비 (김사랑, 김태우) - 구름이 여우를 사랑했습니다.
분명 제 주변 블로거분들중에 오픈 캐스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지만,
오픈캐스트 소개는 대부분 언지를 주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자신의 블로그에 관련글로 트랙백이나 하이퍼링크등을 사용해서 소개를 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운영하며
발행하는 오픈캐스트에 저하고는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 제 글을 떡하니 올려 둔 것이더군요.
저는 네이버 블로거 목만님이 운영하는 오픈캐스트에 왜 제 글이 단 한마디 동의도 없이 소개가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네가 방문자 대빵 많은 내 오픈캐스트에 널 소개시켜서 트래픽을 유입시켜주었으면, 고마워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이죠.
하지만, 입장을 바꿔 다른 경우라고 생각하더라도.
기사나 방송에 소개를 할 때도 미리 양해를 구하고 소개를 하는게 원칙 아니던가요?
링크는 저작권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나,
상대방이 만들어 낸 컨텐츠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갖춘다면 댓글 한 줄 남겨서 링크를 걸겠다고 이야기 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바꿔 말하면, 꾸준하게 캐스트를 발행해야 하는 운영자 입장에서는 결국 남의 컨텐츠 도용으로 트래픽을 유발시키는게 아닌가요?
목만님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거이십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적어도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고 생각을 담으면서 얼마나
스스로의 컨텐츠에 애착을 갖게 되는지 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제 글을 발행하는 순간, 모든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보여지는 것이니 그게 소개되는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냐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내새끼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는 먼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네이버 오픈캐스트.
이런 취지로 운영되고 있는거라면 결국 컨텐츠 도둑질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웹 2.0을 떠들고, 1인미디어라고 파워딱지 하나 붙여줘놓고 앞에서는 살살 웃어가며 달래주지만,
실상을 알고 보면 이런식으로 더욱 양질의 컨텐츠를 슬쩍 눈속임하며 경쟁하여 네이버에 수집한 다음,
결국 그 컨텐츠를 이용하는 유저들의 트래픽으로 다시 장사해먹는게 아닌가요.
기업이 이윤추구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지만, 이런식으로 도둑질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하고 우호적인 컨텐츠 보유자들이 네이버를 선호 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우선 아닌가요?
평소에도 네이버에 악감정이지만, 다시한번 역시나 합니다.
마지막으로, 목만님께 조용히 댓글로 쓸까 하다가 제가 소중하게 여기는 하나하나의 제 컨텐츠를 그런식으로 가져가신 것에 대해 정중히 항의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 글은 발행된 캐스트에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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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보니 예전에 비슷한 문제로 오픈캐스트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적이 있었죠..
그런데 그냥 흐지부지 끝난 듯 싶습니다..
링크에 저작권이 어디있느냐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건 확실히 받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틀려질 수 밖에 없는 문제네요.. -.-;
네. 물론 순서가 뭐가 중요하겠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요.
남의 정보 복사해다가 써놓고, 나 니꺼 썼다? 라고 말하는거랑, 쓰기전에, 미리 써도 될까요? 라고 허락받고 쓰는거랑은 천지차지요.
사실 미리 이야기만 하셨다면 그닥 기분나쁠 문제는 아니었을꺼 같습니다.
주변 블로거분들이 그리 쓰셨다면 되려 고마울수도 있었겠죠. 결국, 링크가 저작권이 애매모호한 녀석이라고 하더라도 기분은 상당히 나쁘네요.
후우.
엄청 조용한(?) 명이님 감성을 들쑤시는 일은 이제 그만~~~
성질이 왈칵나서 점심도 안먹었다는...ㅠ_ㅠ 엉엉..ㅠ_ㅠ // 근데 저 엄청 조용하죠? ㅋㅋㅋ
저 역시 오픈캐스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충분히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때문에 오픈케스트를 발행할때 100% 직접 작성한 포스트로 발행하리라.. 스스로 약속하고
지금껏 그렇게 발행하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덧글 하나만이라도 작성하였다면 이런문제는
애초에 없었을꺼 같네요. 제 오픈캐스트입니다. http://opencast.naver.com/MT106
안녕하세요 아우크소님.
오픈캐스트에 대해 해석하는 부분에 대해 분분한 입장들을 많이 보여주십니다. ^^
제가 이번일이 있고서, 오픈캐스트를 꼼꼼히 살펴보니 제가 봐도 자신의 글로 100% 채우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저분이 불법이고 내 저작권을 침해했다. 라는 이야기보다는 그건 둘째치고라도 미리 가져갔다, 혹은 이렇게 소개했다 라고 알려주셨더라면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으니까요^^
오픈캐스트 구경가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오픈캐스트. . . 요런게 좀 문제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
미리 양해만 구한다면 전혀 다른 상황이 전개되었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예전에 CCL표시를 달면서 이런 경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었는데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건 순전히 기분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불법이라고 못박을수는 없지만, 뭔가 굉장히 불쾌하다고 할까요...ㄷㄷ;;;;
미리 이야기 해주셨으면 흔쾌히 그러마 했을껍니다. ^^
이게... 티스토리라면 그래도 트래픽 부담은 없는데, 만약 저 같은 독립 설치형이라면 트래픽 마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 ㅡ.ㅡ ㅎㄷㄷ;;
....뭐 즈질 컨텐츠들 뿐이라 링크해 가는 사람이 없지만서도 ㅡ.ㅡ ㅋㅋㅋ
네이버의 속셈과 부작용이 나타난 것 같네요. 아무리 네이버 파워블로거라도 8~10개의 컨텐츠를 한 번에 확보해야만 발행 가능한 오픈캐스트 시스템은 자신의 오리지널 컨텐츠만으론 감당하기어려울 겁니다 -ㅂ- 그래서 남의 컨텐츠를 멋대로 도둑질하기도 하는 거죠. 쯧쯧..
여튼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즈질컨텐츠라뇨..ㄷㄷ;;
그리 따지면 저도 그닥 자유롭지 못하답니다. ㅎㅎㅎ
오픈캐스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문제를 떠나서, 오픈캐스트가 진행됨에 따라 그 후에 생겨나는 네이버 광고주들의 피해는 생각하기가 사실 어렵다고 본답니다. 에휴.
제가 CCL을 허용했다고, 말한마디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건 아니었는데, 굳이 오픈캐스트는 퍼가지 말라고 표기를 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ㅎㅎ
전혀 상관 없는 뻘댓글 이지만 왠지 어느영화에서 본 듯한 (악인이) "나는 관대하다~!" 라고 손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는 것은 왜 일까요? ㅎㅎ
ㅋㅋㅋ 뭔가 확 공감대가 ㅋㅋㅋㅋㅋㅋ
지민이 데리고 언제 광주 한번 놀러오시지요!!!
아 이런일이 주변에서 또 발생해버리네요ㅠㅠ
말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어려웠던건지.. 참..씁쓸합니다..-_ㅠ
가서 보니 본인의 컨텐츠가 아닌게 다른분들꺼도 많이 있네요..
이건 네이버가 어찌 막아야 하는거 아닐까 싶은부분이네요 참...
그래도 좋게 해결 되셨으면 좋겠어요옹ㅠ_ㅠ
그러게요. 정말 말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정말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불법이다를 논하고 싶었던게 아니라, 너도 나도 블로거라면 서로 이정도의 예의는 차려야 하는게 아니냐는 이야기였고, 그게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어쩔수 없겠구나 싶네요.
뭬님~ 주말에 봐요^^
네이버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좀 그럴 뿐..... -_-
그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가는건 네이버일지도....(이런 반네이버 성향..ㅋㅋ)
물론 에티켓 차원에서 좋은글 퍼가고자 한다고 댓글을 남기는 것이 보기 좋지요.
그러나 이 블로그에서 채택하고 계시는 저작권관련 규약에 의하면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
저작권자를 명시하고, 비영리, 내용수정 없음에 한해서
마음대로 방송, 공연 등의 공적 게재를 허용하고 계십니다.
문제제기 하시려면 네이버오픈캐스트를 통해 타인의 블로그를 링크하는 행위가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 '약정 위반' 행위인지 증명하거나
현재 이 블로그의 이용관련규약을 좀 더 확실하게 밝히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매 게시물 하단에 무단전제,링크를 금한다는 규약을 삽입하는 등의 고지가 필요하겠지요.
그러게요. 굳이.. 오픈캐스트는 싫어! 라고 써 붙여야 하나 싶어지네요.
퍼가는 자체에 문제를 삼기보다는 말한마디가 그리 어려웠냐고 묻고 싶었고,
그렇게 퍼가서 네이버에 컨텐츠가 되어주는거까지야 어렵지 않겠지만, 그런식으로 늘어나는 트래픽에 의해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하는 형식이 되어가는게 안타까울뿐입니다.
규약, 반대, 거절 이런게 싫었던건데, 이제는 그에대한 고지를 해야할 때가 된건가 싶습니다. ^^
흠 이런 일이 있었군요.
사실 이 문제가 참 애매하기는 해요. 그렇다고 해도 오픈캐스트 정도에 올릴 정도라면 글 하나 정도는 남겨주는 것이 좋을텐데 말이에요.
요즘 마음이 많이 심난하실텐데 이런 일까지 생기는군요.
마음 푸세요! :-) 자, 밖에 나가서 하늘이라도 한번 올려다 보고 오셔요!
서울은 계실만 하십니까요? ㅎㅎ
피차 블로그를 하는 입장에서 불법이니 법적으로 어쩌고 이러고 싶지는 않고요. 그냥.. 말한마디 먼저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이었는데 말이죠.
뭐 그게 그렇게 어렵다면 별 수 없겠죠. ^^
광주 언제 내려오심깡?
하하! 그리 만만하지는 않네요.
광주는 주말에 내려가기는 합니다.
다음에 내려갈 때는 한번 뵐까요? :-)
당근 하나 던져주고 곰은 재주가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버는 네이버..
그래도 참한(?) 명이님이 참으세요 화병나면 나만 손해 -_-;;
암튼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죠? ㅎㅎ
저 갑자기 참해진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당근하나. 공감가네요.
피구님도 잘 지내시죠??
저는 광주에 내려왔습니다~ 꺄울~ >_<
여전히 바쁘시네요,,오랫만에 들러 봅니다,,,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느라 못왔네요,,,한번 들러주세요,ㅎㅎㅎ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전라도 광주에 내려왔답니다.
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시는건가요?
역시 인생님은...^^
화이팅이십니다~ +_+
워워~ 진정하세용^^
명이님 밥도 안드셨다닝 !! 고런 ㅜㅜ
ㅎㅎ 그러나 금새 까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짧은 기억력이란..ㄷㄷ;; 하지만, 네이버에 대한 불쾌감은 아주 오래갈 듯 하네요~;;
규약도 규약이지만 기본 매너도 못지키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명이님 화푸셔요 :-)
그쵸. 기본매너. 그 매너는 받아들이기 나름인지라..
참. 안타까운 일이기도 합니다. ^^
점점 자신의 창작물도 중요해지는듯..어쨋뜬 서로 상대방을 생각할 줄 알아야할꺼같아요. 법이 필요하긴하지만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면 거기서 끝날텐데..ㅠㅠ
법은 말그대로 최소한의 도덕인데, 그 최소한을 지키면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뜻 자체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는 중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
명이님 일단 진정하시고요..
저는 솔직히 명이님 생각하고는 반대입니다
물론 간단히 링크 걸겠다고 언급하면 더더욱 좋겠지만 명이님은 CCL을 사용하고 계시기에 그분이 링크거는 것에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비약시키면 다른 분이 명이님 글을 그대로 퍼가서 계시를 해 놓아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죠
명이님이 비영리적 목적에서는 변경하지 않은 상태로 원저작자만 밝히면 사용해도 된다고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아마 명이님이 CCL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도 있을거라 생각하고 우선 명이님이 CCL은 내려주시고 링크나 게시글을 퍼가는 것에 대해 정확히 밝히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니엘님의 뜻은 어떤 말씀인지 알거 같아요. ^^
저도 저분이 불법이다, 잘못이다를 논의하기전에, 적어도 블로거라면 상대의 컨텐츠를 가져가기 전에 댓글 한줄이 그렇게 어려웠을까 하는 문제 제기였으니까요. ^^;;
만약 제가 다니엘림께서 쓰신 글을 소개하고 싶어진다면, 댓글 한줄 먼저 달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것 말이죠.
저작권 법에 저촉된다. 문제된다. 이런 이야기는 접어두고 그냥 기분문제라고 치부해버릴 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법"을 떠난 "매너"의 문제라고 할까요.
물론 전혀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은 없다는건 제가 더 잘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오픈캐스트는 싫다고 고지를 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그러고 싶지 않았는데 말이죠..ㄷㄷ;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는 광주에 내려와버렸어요.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링크 저작권이라는 게 참.... 여러 가지 난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잘 읽었습니다.
뭔가 말로 표현 못하지만 오픈캐스트는 단순히 글에 삽입하는 링크랑은 성격이 좀 다른거 같아요.
저도 허락은 맡고 해야된다는 생각인지라...^^
명이띠 정말 올만..잘 지냈죠?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문제점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컨텐츠는 훔치는건 정말 도독질이나 다름 없눈디.ㅡㅡ
비밀댓글 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조만간 오픈캐스트를 하려고 열심히 준비중입니다만.
자기글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마치 자기 글인것처럼 올리는 것은.....
컨텐츠를 허락없이 도용하는거 같네요...
저는 오픈케스트의 원리는 잘 모르지만. 지인사이도 아니면서 링크되서 소개되려면 사전 동의를얻어야 되는데...그것도 아니니까요..
[오랜만에 댓글^ㅡ^]
안그래도 이거가지고 말이 많았지요. 저도 언젠가 한번 네이버로의 유입이 많아서 알아봤더니, 어디선가 제 글이 소개가 되었었나봐요. 지금도 그 '어디선가'가 어딘지 모릅니다. ^^;
CCL을 건 이상에야, 출처만 밝힌다면 어디든 퍼가게 하는건 맞지만서도..저는 그 퍼가는것도 어느정도 어디로 퍼갑니다는 가르쳐 주고 가지고 갔음 하는게 솔직함 바람이거든요. 결론적으로는 제 글을 보러 들어온다보기는 그렇고, 캐스트를 발행한 그 분의 오픈캐스트를 보다가 흘러 들어온 것이라서..기분이 미묘한 그런게 있지요. 어쨌든 명이님 너무 화내시면 몸에만 안 좋습니다. 화는 적당히 푸시구요!!
참 답답한 블로거군요.
이건 아닌데. 이런 식으로 오픈캐서트가 운영된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겠지요.
그 분의 양심을 믿어야 하는데 혹시 이런 식으로 내글도 어디에서 떠다니고 있을 지 궁금하군요. 이건 정말 아닌데.
비밀댓글 입니다
저도 그러한 문제로 오픈캐스트 하다가 일시정지....막퍼오고싶지만 법적으론 아무 문제가 없다지만(진짜없나?) 인간사가 그게 그저 그렇게 살면 되는것도 아니고.....에이...
봉사는 잘다녀오셨나요? 저는 가게서 죽치고 있었습니다..여친이 교대를 늦게 해주셔서
ㅠㅠ...그래도 고생하는 사람이니 내일은 맛난거나 사줘야겠네요.격주휴무일..ㅋㅋ.에이그..
내가 그렇게 생각해주는지 아실라나...
오픈캐스트가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공지사항이나 눈에 잘띄는곳에 오픈캐스트 금지 라고 적어보세요.~
명이님. 오랜만에 댓글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 저는 예전에 코치해주셔서 사귀었던 애인과 헤어지고(ㅡㅡ
새 애인과 잘 살고 있습니다(^^)ㅋㅋㅋ. 명이님 블로그를 들락날락한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요!
헉,, 정말 간만에 인사왔는데.. 뭐 이런 ㅠㅠ 이궁.. 우이씨.. 날씨가 요러니 인터넷푸닥거리라도 해야겠쎄요,.. ^^
아니 이런일이.. 있으셨구나.. 토닥토닥...ㅠㅠ
내새끼들이 이런식으로 노출되면 주인으로써 화가나는것은 당연하다는..ㅠㅠ
없어져야해요 이런행위들은!!
명이님 답지 않은(?) 감정적 글이지만, 속 시원합니다.
CCL규약으로 인해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이미 오픈캐스트를 통해 본인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캐스터와 블로그를 브랜딩하기에, 상업적 사용의 유무를 떠나서 콘텐츠 작성자에게 사전에 양해를 구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픈 캐스트 좋은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이유로 이런 문제가 계속 불거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맞는 말씀뿐이네요 뭘~
헛소리 한 사람 말..
그냥 다 무시 하셔요 ㅎㅎ
요즘 .. ㅠ 이런게 많은듯... ㅠㅠ
토닥 토닥 명이님 글이 워낙 좋아서 그런거에요 ㅠㅠ
에효... 미리... 양해를 구하는게 기본인데;; ㅠㅠ
저하고 같은 생각이시군요.
이놈의 자식들... 내새끼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라는 말이 너무 공감갑니다.ㅎㅎ
내 자식...아무 말도 없이 데려가서 놀아주면...
고맙다고 해야 되나...유괴범이라고 해야 되나...난감일세 ㅎㅎ
딱...
드러내놓고 도둑질...!
이 아닐까 싶네요.
이거, 어째, 좀 애들 풀어야 할까요?
쟤네들은, "이렇게 게재해주니 영광인 줄 알아, 이것들아!"라고 할지도 모르겠는데요?
정말 뭥미.
상당히 자극적인 제목의 포스트네요. 제 생각은 명이님과 조금 다릅니다. ^^;
먼저 명이님께서는 CCL 라이센스를 달고 계시기에 제한적인 조건하에서는 게시물을 퍼가는 것을 허용하고 계신 것이구요.
그리고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는 기본적으로 게시물에 대한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불펌과도 약간은 거리가 있습니다.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단지 발행인의 트래픽 유도를 위한 불펌조장도구로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실제로 일부 그렇게 악용되기도 하지만...
지금처럼 특정블로거를 지칭하고 게시물을 통해 강하게 항의하고자 한다면, 위에 어떤분에 댓글 다신 것처럼 CCL 라이센스를 떼어버리고, 네이버 오픈캐스트로의 링크는 허용하지 않는다는 자체 공지같은 것을 통해서 자신만의 라이센스를 달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픈캐스트에 대해 종종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네이버에서 시스템적으로 오픈캐스트를 통해 발행되는 게시물은 자동으로 원저작자의 게시물에 트랙백을 걸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저도 오픈캐스트를 준비를 하고 있는대요...
필히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거 같아요.ㅎㅎㅎ
기아의 안치용 선수와는 무슨 관계이신가요??
명이님 안녕하세요~ ^^*
저도 명이님의 분함은 이해가가 가지만, 이미 블로그에서 CCL을 통해서 허용을 하고 계시기에 문제가 되기 힘들단 생각이 듭니다^^*
CCL은 저작권 보호를 위함이라기보다는, 오히려 퍼감을 장려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까요..^^
비밀댓글 입니다
맞아요! 내새끼!!!!!!!
역시 네이녀석 닷컴이군요...!! 제대로 혼내야겠습니다.
명이님~~ 잘 지내고 계시죠~? 별빛하나가 돌아왔습니다. ^^v
정말 문제가 많네요... 공들여 작서한 포스트를 그리 쉽게 휙 ~ 가져다가
쓸수가 있으니...에혀!!!
와우~ 과연 명이님.... ㅎㅎㅎ
저같았으면 그 몇몇 트래픽땜에 감사글이라도 보내줬을 텐데 말입니다....
그리구 종종 좀 사용해 달라구, 대신 좀 미리 알려주셨으면 더 좋지 않겠느냐고
한마디 할텐데 말이죠. 과연 명이님의 화끈함이 돋보입니다.
제 블로그도 여기 저기서 사이트에 편입시키고 사용을 합니다. 전 아직도 제 블로그를 자기 사이트의 한 코너에 소개하는 Ktownblog나 travel to us & Earth 관리자가 누군지를 모릅니다. 그냥 가져가서는 자기 코너에 쑥 집어넣고 제가 업데를 할때마다 가서 보면 제 페이지가 거기도 업데가 되더군요. T^T;;
근데,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거기서 들어오는 트래픽이 거의 없더군요.
하긴 변방중에서도 남미 변방 이야기로 블로그를 운영하니 재미있을 턱이 없잖습니까?
아침부터 이과수에서 쫑알쫑알 말이 많죠?
건강하십시오(생뚱맞게...). 오랜만에 들려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
트래픽이 늘어나서 좋기는 하지만 허락 하나 없이 글을 가져가는 것이 좀 그렇더군요ㅠ
네이버 파워블로거가...
비밀댓글 입니다
가끔 제 블로그에도 오픈 캐스트에 걸려 유입이 확 느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도 와서 안물어보던데요 ㅠㅠ 이거 문제가 되는건가.. 근데 명이님 어디가셨어요?
네이버가 원래 그런 뻘이니까 스브적 패스하렵니다. ㅠ.ㅠ
사실 뭐라 하기 참 그런것이지요~ ^^;
다만 CCL 이고 머고를 떠나서,
댓글 하나 남겨줬으면 했던게
명이님의 바램이었던 거지요~!
(맞게 해석했나요? ^^;
동전의 양면같아요 장단점이 있기에 한쪽만 선택할 순 없을것 같습니다. 오픈하는데, 제약을 두면 되는지 모르겠네염
비밀댓글 입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비슷한 경험을 몇 번 당했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초기 운영시절이었는데 그 때는 오픈캐스트가 없었구요. 다른 사람 블로그에서 좋은 글 있으면 냅다 퍼갈 수 있었던 시절이었죠. 랜덤을 돌다가 우연히 발견한 저의 글이 한 두개도 아니고 헬기조종에 관련되었던 모든 저의 경험들이 마치 그 사람이 경험한 것인냥 ~ 위치가 뒤바꿔져 있더군요.
지식iN의 경우도 제가 배우고 경험한 전문적 분야에 대해 네이버 지식인 운영팀 이라는 사람들이 임의로 글을 재편집하고 바꾸고 삭제하는 데에 분통이 터져서 결국 네이버 블로그를 떠났지요.
이지선님의 블로그 책을 보다가 방문했는데 좋은 말 남기지 못하고 첫 댓글이 어두워서 죄송합니다. ^^
자주 와서 많이 배우고 갈께요 ~~
트위터 친등햇어요 ㅎㅎㅎㅎ
저 역시 블로그를 한창하던 때에 어떤 블로거가 제가 만든 포스트를 아무 말없이 가져가서 자기 포스트인 척 했던적이 있었어요... 제가 그린 그림에 있던 제 아이디를 지우고 자기 아이디를 그냥 써서 자기 것인양 하는 녀석 때문에 엄청 열받았었지요...
아무리 허접해도 정성들여 만든 포스트인데 말이죠.. 아마 그런 블로거는 자기 포스트에 대해서도 애정이 없지싶습니다..
그 일 때문에 스크랩 한 글에 대해서는 수정할 수 없게, 공개설정 수준에 대해서 변경할 수 없게, 비공개로는 가져갈 수 없게 해달라는 건의도 엄청했었는데 아무소용 없더라구요..ㅋ
워낙 기술이 날로 발전하다보니, 기술때문에 주객 전도도 생기는군여
비밀댓글 입니다
늘 들러가며 잘계신지 안부를 확인하곤 하는데...
오랜동안 포스팅이 없으셔서.. 안녕하시지요?
오늘도 들러만 보고 갑니다,,건강하신거죠 ㅎㅎㅎ
명이님 어서 돌아오세요. . . -.-;
지금 써놓으신 글의 당사자인 목만이입니다. 일단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립니다.
오늘 우연히 광고성 엮인글이 제 블로그에 엄청 많이 달려있는걸 알고 하나하나 삭제해나가다가 비로소 이 글이 엮여있는걸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글 쓰신지 2달이 넘은 시점인데 이제서야 발견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저도 오픈캐스트를 시작하기전 쪽지 한장 받지 못했는데 다른 유저가 제 글을 본인의 오픈캐스트에 링크걸어놓은걸 발견하고 네이버에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네이버에서 링크는 저작권법과 아무 관련이 없으므로 일일이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래서 오픈캐스트를 시작할때 일일이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불쾌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줄은 몰랐습니다.
도둑질이라는 단어가 무척이나 충격으로 다가오네요. 그래도 그런 소리로나마 울분이 조금이라도 풀리신다면 백번이라도 듣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올리며 링크해놓은 글은 당장 삭제하겠습니다.
쪽지나 댓글을 주셨으면 더 빨리 처리를 해드렸을텐데... 아무튼 너무 죄송합니다.
노여움 푸시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