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버섯볶음 - 소탈한 맛의 즐거움
부엌놀이○ 2008/09/03 14:13 |벼르고 벼르던 레시피 포스팅에 드디어 들어갑니다.
저장된 자료는 조금 있는데 역시 오랜만에 찍는 사진인데다가, 워낙 발로 찍는 실력이라 허접하기 그지없습니다.
ㅠ_ㅠ
제가 보여드리는 레시피는 가장 간소화되고,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각설하고...!
일단 시작해볼까요?
(재료는 4인분 기준입니다.)
준비할 재료 : 새송이버섯 2개, 양파 1개, 파프리카 1개, 통마늘 10개, 소고기(부채살이나 치맛살) 200g,
소금 1작은술, 간장 1큰술, 후춧가루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굴소스 1큰술 (넣으면 감칠맛이 나지만 없으면 다시다나 약간..;), 식용유 약간.
조리 예상시간 : 10~15분
(즐겨드시는 야채가 있다면 같이 넣어도 무방합니다. 죽순,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등등..!)
자. 재료준비가 끝났습니다.
다 찍고보니 썰어놓은 모양 사진이 없는데요. (다음에는 준비하겠습니다.!)
1. 버섯은 반으로 잘라 너비가 2cm 정도 되게 길고 납작하게 따박따박 썰어주고요, 양파도 절반으로 나눠 2cm 정도 크기로 잘라줍니다.
2. 통마늘은 반으로 잘라 익기 쉽게 해주시고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속을 바른 후 같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들어가는 재료의 크기가 비슷해야 요리하고 나서 보기도 좋고, 익는 속도도 조절하기가 쉽답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인지라 물에 조림을 시도했습니다.
맛은 썩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3. 기름을 두른 팬을 살짝 달군 뒤 통마늘을 넣습니다.
(통마늘의 풍미를 좋아해서 준비했는데, 싫으신 분은 다진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살짝 볶으시면 됩니다.)
4. 마늘을 넣고 1분정도 볶다가 준비해놓은 양파를 넣습니다.
중간크기 이상의 센불에 잽싸게 볶아야 아삭거리는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시 1분 정도 볶는데, 중간에 분량의 소금과 후추를 넣어줍니다. (후추향은 즐겁습니다.^^)
5.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파프리카 맛을 원래대로 다 느끼고 싶으시다면 맨 마지막에 넣어도 무방합니다.
넣고 30초 ~ 1분정도 달달 볶아줍니다.
6. 준비해놓은 버섯을 넣어줍니다.
동시에 분량의 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잘 섞이도록 합니다.
(저는 물로 조리하는지라 저 타이밍에서 물을 조금 더 넣었습니다. 그리고 간장을 1스푼 더 넣어줬습니다.^^)
7. 역시 가로 4cm, 세로 2cm 정도로 썰어놓은 쇠고기를 넣어줍니다. 이때 분량의 고춧가루를 같이 넣습니다.
고기는 너무 익히면 질겨지기때문에 핏물이 보이지 않게 잽싸게 1분정도만 볶아 고루 섞이면서 익으면
바로 불을 끕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미리 밑간을 해서 살짝 구워 놓은다음, 나중에 볶을때 넣는것도 방법입니다.^^)
요리 완성~!!
저는 이 요리를 와인 안주로 했습니다.
집에 놀러온 동생과 밤새 저 4인분을 다 먹으면서 와인 2병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엉엉 ㅠ_ㅠ
평가 :
맛 - 역시 마늘향이 은은한게 맛을 살려주며, 쇠고기 부위 특유의 질기지 않은 맛과 야채가
잘 어우러진다.
짜지 않고 약간의 고춧가루가 주는 여운이 제법인 요리.
특징 - 칼질에 두려움만 없다면 준비해서 요리까지 30분도 걸리지 않는다.
간단하고 손쉬운게 특징.
특별히 칼로리가 높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식의 술안주로도 괜찮다.
향후 응용방향 - 간을 조금 강하게 한다면 단독으로 밥 반찬도 괜찮지만,
저는 멸치와 다시마를 우린 육수를
이용해 덮밥을 다시 포스팅 해볼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_______^
포스팅을 하면서 보니 재료를 계량하는 방법이나 썰기방법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남네요^^
하루 날을 잡아 제 요리에 들어가는 계량법과 썰기 방법에 대한 포스팅도 진행하겠습니다.
(한참 사진작업하다보니.. 가스렌지는 왜이렇게 더러운건지..ㅠ_ㅠ 매주 청소하는데도 챙피합니다
매일 해야하나 봅니다.. 휴~)
입 심심한 저녁,
가까운 사람과 마주앉아 술잔을 기울일때 함께 하기 좋은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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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긴 간단해도 맛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 같은 요리네요. ^^
손님 접대용으로도 굿~~일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부지깽이님^^
칭찬 감사합니다.^____^ 제가 좀 게을리스트라 복잡한건 잘 못해요 ㅎㅎ
앞으로도 계속 요리 포스팅은 들어갈꺼니까 자주 놀러오세요~
참고로 저도 손님접대로 종종 대접한답니다.
의외로 소주, 맥주, 와인까지 두루 어울리더라고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우앗, 정말 맛있겠다...
능력자셨군요, 명이님...
다음에 이거보고 그대로 저도 한번 해먹어봐야겠군요!
사진보니 침이 막 고여요~
ㅎㅎ 바람님이다아~
맛있어 보인다니 다행이에요^^
제새끼 제가 칭찬하면 좀 우스운 꼴이지만, 맛은 제법이더라고요..ㅎㅎ
아직 촬영세트가 준비가 안되서 되는대로 해보이긴 했는데 점점 나아지리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맛있는거 더 많이 해서 보여드릴께요~
기회가 된다면 맛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바람님,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괜히 설레이는 하루입니다.^^
야채를 순서대로 넣고 익히다가 굴소스랑 간장을 넣는 것이 포인트네요..
글구.. 소고기를 넣고.. 소고기 안넣고 닭살 그런거 넣어도 되는거죠..
제가 몇달째 소고기랑은 담쌓고 지내고 있어요.
조금 전에 점심을 먹었는데도 군침이 도는데요.. ㅎ~
아참, 소고기는 호주산입니다.
애경백화점 지하를 이용하는데 100g에 1900원정도 하고요, 이마트에서도 호주산은 비슷합니다. 부채살이 더 저렴하고요..ㅎ 치맛살은 행사때나..쩝..ㅠ_ㅠ
사실 미국산이 광우병때문에 걱정되서 안먹는게 아니라 MB때문에 괘씸해서 안먹습니다. ㅎㅎ
닭으로 하실려면 밑간을 조금 하셔야 할 듯 해요.
부위는 다리살이나 허벅지 위쪽 살(명칭이 생각이 안나요..ㅠ)을 쓰시면 좋을것 같고, 마늘 넣은 다음 넣어주시고 간장 1큰술정도 그때 같이 먼저 넣어 센불에 겉부터 익히신 다음, 야채를 넣어 속을 익혀주심이 좋을듯 합니다.
닭은 밑간하시면서 우유에 잠깐 재웠다가 깨끗히 닦아서 조리하면 연해진답니다.
(조만간 닭요리 포스팅도..ㅎ)
요리는 참 재밌습니다.!!
오늘 저녁 반찬이 걱정인데, 배달되죠?
이거랑 간단히 맥주 한잔이면 될 것 같은디...ㅎㅎ
이런 요리 레시피 자주 올리세요. 저 반찬 걱정할때 딱이겠어요...
안그래도 그런 고민이신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배달을 해볼까 고려하고 있습니다. 크크..!
위생적인 문제 배송문제 이런게 초큼 고민이라 요래조래 머리를 돌려보고 있답니다.^^
짠~ 하고 상차려드리면 좋겠습니다. ㅋㅋ
앞으로 레시피 쭉~ 올라갈꺼니까 기대(?)해주세요 ㅎㅎ
이 요리는 조만간 다시 덮밥 일품요리로 둔갑해볼 예정에 있습니다. ㅋㅋ
으어으어~ 제가 부러워 하는 사람 순위 10위에 랭크되어 있는 "요리 잘하는 사람'이셨군요!
근데 사진을 보니 와인보다는 밥이 땡기네요 ㅎㅎ
ㅎㅎ 밥에 얹어먹을라면 조금 더 자작자작 해야 맛있을듯 하답니다.^^
한 15년쯤 모아온 요리책이 이제 빛을 발해야 할 시기가 오지 않을까요? 헤헤~
파초님도 자주 놀러오실꺼죵??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아... 포스팅도 포스팅이지만, 포스팅 준비도 엄청나셨겠네요.
'기절'하셨다던데... 포스팅하고 진짜 기절하셨을 수도...! ㅋㅎ
그리고 소고기 버섯 볶음은 저나 우리집 그녀분이나 좋아하는 아이템인데...
어찌 아셨댜...?
일단 눈으로 맘껏 먹도록 하지요. 흠흠... 가만있자... 점심 먹은지가 언제더라... ㅋㅎ
금요일 토요일 저녁은 아주 맘을 먹고 장을 보고, 요리를 합니다. 다이어트 하는 처지고, 혼자 사는 상황이라 항상 처치해줄 사람이 필요하답니다 =__=;;;
워낙 흔한 아이템이라 이리도, 저리도 많이 있긴 한 음식인데 그냥 편하고 가볍게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제 나름대로 각색해봤답니다. ㅎㅎ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맛있게 해먹는게 최고 아니겠어요? ㅎㅎ
올리는데 많이 신경을 써서 그런가 흐뭇하긴 하네요..ㅎ (퀄리티는 아직 좀 아쉽습니다.ㅠ)
여기도 배달 추가입니다.. ^^;;
갑자기 허기가 지네요 ㅠㅠ
의외로 쉬운거 같은데~~ 저도 함 해볼까요? ㅎㅎ
ㅎㅎ 간단히 해먹기 쉬운 요리죠?
단지.. 재료를 사다가 다듬는 과정이 좀 귀찮을뿐..!
완조리된 음식 말고 그렇게 재료만 딱 먹을만큼 분량으로 배달해드리면 조리하는 기쁨을 좀 나눌 수 있을까요?
INIP2P로 실현해볼까 심각히 고려중이랍니다.^^
(저도 재료가 남거든요 항상...ㅠ_ㅠ)
움.. 전 좋아라 할 것 같지만서도.... 버섯에 양파...마늘...애들이 즐 할 것 같아요..ㅠㅠㅠ
양파랑 마늘이 달달한 맛을 내줘서 의외로 맛이 부드럽답니다. 매운맛을 내는 야채는 가열을 하면 매운맛이 날아간다죠~!
그래도 아이들이 싫어한다면?
다음 포스팅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_ㅎ
ㅎㅎ 완전 부탁드립니다~
네~ 쿨쿨님 다음번엔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포스팅 해볼께요^^
즐거운 저녁시간 꼭! 보내셔야 합니다. 네~
헉 안그래도 시장한데 ㅜ.ㅜ
흠 위스키한잔과 흐르는 한곡의 재즈를 들으며 먹으면 분위기 흠뻑취해 버릴것 같은 요리입니다.
언제 밤샘근무할때 명이님한테 만들어서 보내달라고 졸라야 겠습니다 ^^;;;
크흐..! 배달이 밀렸군요 ㅎㅎ
저 막 바빠지겠습니다. ^^;;;
위스키도 괜찮겠는걸요?
소시적에 고량주 세병 스트레이트에 정신줄 놓고 고생한 이후로 고량주 비스끄므리한것도 거부하는 철없는 20대말기입니다. ㅋㅋ
아고, 와인안주뿐 아니라 저녁반찬으로도 좋을거 같네요^^
신선한 재료들이 정성을 곁들이다보니 어느새 먹음직 스럽게 변해있네요^^
와..배고파여~~
앗! 사업 날로 날로 번창하고 계시죵?
더오픈 상자뜯기 포스팅은 사진만 건재히 제 컴퓨터안에 있습니다. ㅠ_ㅠ
오늘 야후블로거간담회 빼꼼히 구경하고 오느라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자야할 시간인데 이러고 댓글러쉬..-_-;;
내일은 꼭!! 올려보겠습니다!!
저녁반찬으로는 간이 좀 약한편이라 간을 더해야할꺼에요~ 조만간 저녁반찬 및 밥위에 한끼 이렇게 변형 포스팅도 해보겠습니다!!
즐거운 꿈 꾸고 계시는 중이죵?
으와.. 덩어리들이 아주 큼직한데요 ?
근데 통마늘이 넘 많은 거 아녀요? ㅜㅜ
저도 레시피 포스팅이나 해봐야겠습니다 =)
시원해서 참 좋네요☆
삼겹살판위에 참기름속 마늘맛을 아신다면..!
통마늘이 싫으면 다진마늘로 대체해서 향만 살짝 돌려도 된답니다.
생각해보면 마늘 양파 파 전부 다 안먹던 것들인데..식성이 어느덧 변했습니다. 어흑..ㅠ_ㅠ
이거 이렇게 잘 해주시면 도참 소세지 레시피도 버뜩 긴장 되잖아요. 흐흐
뭐로 고를까 레시피 고르느라 바쁩니다 ㅎㅎ
소세지의 자태와 풍미를 최대한 살려보고 싶어서요 크하하
요 귀여운 녀석 뭘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그냥 먹어도 그만이겠는데~ 냠냠!!
대단하시네요~ㅋㅋ 4인분 ㄷㄷㄷㄷ
저요리 완성하고 샐러드(곧 포스팅예정) 완성해서 연어놓고 치즈놓고 한상차려 시식 시작했을때가 밤 10시였는데..아침 8시까지 소화해가면서 먹었습니다. 후...ㅠ
제가 생각하기에 제 체력은 좀 킹왕짱인듯합니다. ㅋㅋ
모세님 좋은 꿈 꾸세요^^
흠 우리 용돌이가 먹을라고 할라나 모르겠네요 야채를 싫어해서 ㅡ.ㅡ
고기를 좋아하기는 한데. 한번 고민 살짝 해봐야겠습니다.
음.. 야채가 부들부들해서 고기에 같이 싹 싸먹으면 잘 모를텐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리도 곧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사실 전에 글로만 올렸떤 바나나주스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상으로 그게 뭔지 구분이 안가서 ㅠ_ㅠ
그냥 올릴까 말까 마구마구 고민중입니다. ㅋㅋ
술 마셔서 얼큰한게 먹고 싶은데 슈퍼가 모두 문을 닫았더라구요. 엉엉... ㅠㅠ
그럴때 필요한건..! 버섯전골모듬 팩 ㅋㅋ
라면이라도 하나 끼려드시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요새 아낌없이 주는라면이 아주 맘에 들어서 사진을 찍어놨어요.
퉁퉁불어터지기전에 포스팅해야지~
비밀댓글입니다
그래도 일단 답글은 예의니까!!
들어가서 열심히 둘러볼께요~^*^ 괜히 댓글은 못달거 같다능..ㅎ
알고보면 부족한거 투성인데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실꺼죠? ㅎㅎㅎ
군침도네요. 큼지막한 양파조각에 달달 볶은 쇠고기라니... 이 야심한 밤에 이게 왠 일입니까.
아... 미치겠네.. 으허..
그..글쎄 제가 그런짓을 했네요..ㅠ/ㅠ
버벅님 즐거운 밤 보내고 계세요?
오...좋은 정본데여... 함번도 안해본 음식이군요...
저 밑에 향후 응용방향도 얼릉 해봐주시와염...
이거 아기들 먹이기 딱이겠다...저 오늘 메뉴 도전해보겠음돠..^^
아 근데 통마늘 대신 다진 마늘 넣어도 되나요??
나 통마늘 없는데...ㅡ,.ㅡ;;
다진마늘 넣으실꺼면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쯤 달궈졌을때 잽싸게 볶아 향만 내고 타기전에 양파를 넣으면 된답니다.^^
저는 워낙 구운 마늘을 좋아해서..ㅎ 통마늘로 넣었는데 생각보다 거부감 있으신 분들이 많아요..ㅠ_ㅠ
다음엔 자제해보겠습니다. ㅋㅋ
고구미님 방문 감사하고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명이님 아~~~~~~~~~~~~~~~~~~~~~~~~~~
줄때까지 아~~~~~~~~~~~~~~~~~~~~~~~~
(^0^) 빨리빨리 호박입속으로 한젓가락만 넣어봐요! 어서요!
파리들어갈라..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맛나보이는데용?
호박이 좋아하는 괴기볶음.. 꺄오!
하핫~!
호박님도 시식단으로 모셔봐야겠습니다. 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무슨 레시피를 할까 고민질을 좀 했어요~
맛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스팅입니다.
굴소스와 간장, 후추로 간을 하시네요.
새송이를 씻지 말라고 하는데 씻지 않으면 찝찝해서 씻게 되는데
물이 많아서 늘 고민입니다. 그래서 간혹 전문가루나 찹쌀가루로 껄죽하게 하는데
물이 거의 없네요.. 비법 전수 가능합니까?ㅎㅎ
새송이를 안씻으면 찝찝해요 ㅎㅎ -_-;; 전 그냥 대략 헹구는 정도로 씻어요..ㅎ
음.. 야채를 볶다보면 물이 많이 생기는데요, 불조절로 많이 날려버리는거에요..;; 별거 없어요 ㅋㅋ
센불과 약한불을 적절하게 섞어가면서 쓰면, 배어나오는 물을 어느정도로 할지 결정이 가능하답니다.
덮밥요리라면 초반에만 센불로 후딱 볶아서 겉부터 익혀놓고 뭉근하게 조리하고요, 볶음요리라면 왔다갔다 하면서 익히기를 조절하는 정도..?
아 말해놓고 보니 무안하다아~;;;
우육님 답방 완전히 감사하고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어맛~~! 살찌는 소리가 들여와요~ (디룩디룩~)
아악~ 안데는데에에에에에에~~!!!
안주해서 맥주한자 땡기네요..
음...심심하게 먹는 편인 저로서는 밥 반찬으로서도 그만이겠군요.
쉽게 설명해 놓으시니 쉬워 보이지만, 막상 쉬울 것 같진 않네요.
그럼 누굴 대상으로 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