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 무침- 정겨움과 만나는 방법
부엌놀이○ 2008/09/13 15:28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배 땅땅 두들기면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_- (다이어트는 다시 원점으로 ㅠ_ㅠ)
몇일전, 포스팅을 위해 도토리묵 무침을 열심히 만들었는데,
뭐..너무 간단해서 레시피라고 할껀 없고요 -_- 있는 재료를 범벅하다보니 한접시가 뚝딱이더군요.
그저, 배고프신분들을 위해 사진을 찰칵!
(재료는 2인분 기준입니다.)
준비할 재료 :
도토리묵, 오이 1개, 상추 8장, 쑥갓 30g, 봉지김 1개,
소스 :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레몬즙 1큰술 반(식초로는 1큰술), 깨소금 반큰술, 참기름 1큰술
조리 예상시간 : 2분
1. 재료를 먹기좋은 크기 (3~4cm)로 잘라 준비한다. 김은, 봉지에 넣어 조물조물 주물럭거리면
예쁘게(?) 부스러집니다.
2. 소스의 재료를 미리 섞어놓은 후, 먹기좋게 섞어놓은 재료와 함께 버무린다.
맛있게 시식~!!
도토리묵은 다이어트요리로도 아주 좋은거 아시죠?
이렇게 간단히 준비해서 맛있게 나눠먹으면 더 좋은 맛있는 음식이에요.
이날의 음주토크는 진지했습니다. ㅎㅎ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친한 동생의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도토리묵과 상큼한(?) 소주한잔의 수다가 새록거리네요~^^
아 부럽게스리..-_-;;
+
다들 즐거운 추석 되고 계신거죠?
+
집근처 이마트에 가봐야겠습니다~ 도참나무 소세지 2차요리 재료를 준비하러 슝~~~~=333
+
닉넴을 "명이양"에서 "명이~♬"로 바꿨습니다. 저보고 명이라고, 또 명이양이라고 헷갈려하시며 부르시길래..;;
뭐..그랬다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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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소주라닛 (부들부들);
전 막걸리가 좋아욧~
시원한 소주한잔이 가끔 삶의 낙이 될때도..? ㅎㅎ
저도 술 잘 못한답니다.;;(그렇다고 해두죵!)
막걸리는 뒤끝이 너무 힘들어요 파초님..ㅠ_ㅠ
맛있는 샐러드가 먹고 싶네요.
맛있고 황홀한(??) 추석 되세요. ㅎ
아..스킨때매 머리 깨지게 성질부리다가..결국 무지로 선택완료 -_- 이 뭥미..? ㅋㅋ
저건 그냥 저냥...뭐 그랬다 이런류의 포스팅인거임..ㅋㅋ
고니님도~ 화끈한!! 추석 되세요~!!
오호호호호라~..스킨이 환해졌어요?....
여자는 갑자기 머리모양이 바뀐다던지 하면 심경의 변화가 생긴거라 했는대요.
남자끈빤스 사건도 그렇고 이런 스킨도 그렇고..음식수업도 하는걸 보면 수상합니다.
으흠...내일 아침에 출근해 자세히 레시피를 보도록 하고요.
버스가 곧 출발이라서 전 이만 퇴근합니다...^^
즐거운 내일아침 맞이하시길요...^^
ㅎㅎ 블로그 초기부터 하고 싶었던 스킨인데, 계속 못하고 있었어요..ㅎ
연휴를 맞이하야~!!
조심해서 퇴근하시고~ 즐거운 명절 잘~보내시고~
즐거운 내일 아침에 뵈요^^
오호~ 밝고 환한 블로그~
어둡고 침침한 곳보단 훨 좋아요.
젊음도 돋보입니다. ^^
오늘은 염장샷에도 흔들림이 없다는 거. ㅎㅎ
부침개랑 송편이랑 만두랑~ 꺼억~ ^^
환한게 낫죠? 원래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뭐 어쩌다보니 그랬어요 ㅎㅎ
음식염장은..연휴가 끝날때까지 안할겁니다 ㅋㅋ
올리고나니 그런생각이 들어요 푸하하..!!
블로그 스킨을 바꾸고 혼자 꼼지락거리면서 만지다보니 한발 더 블로그랑 대화하는 기분은 -_-;; 이제 또 어딜 만질까~ 막 이러고 있어요 ㅎㅎ
백작님, 맛난거 먹고, 등따시고 배부른게 최고에요 그쵸? ㅎㅎ
스킨이 바뀌었네요.
거기에 명이님 필명도 바뀌셨고....
거기에 아이콘도 넣으셨군요. ㅎㅎ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
예리한 타샤님!! 스킨은, 바뀌어서 더 좋다고 그래주세요..ㅎㅎ
사실 시작할때부터 이걸로 하려 했던건데 로고부분에서 계속 문제가 되서 못했던거랍니다.;;;
필명은..다들 자꾸 명이양님 이러셔서..ㅎㅎ
명이, 그리고 양 = lady 이런 개념이였는데 불쌍한 어린양 뭐 이런셈이 된거 같아 바꿨고요..ㅎ
아이콘은 심심해서 함 해봤어요 -_-ㅋ
타샤님은~ 즐거운 하루 보내셨어용?
메리추석인데 전 자유를 너무 만끽하는거 같아요 ㅎㅎ
와~~우, 화사,화사,,,!!!
명이띠 블로그, 한껍질을 벗겨내니 너~무 눈이 부셔서,,,
마치,천사의 후광을 보는듯,,,^ _ ~
오늘의 퀵 요리를 보니 침이 고이는군요... 식초의 그 새콤달콤함이란,,,,하하
해피 한가위 ~~~ ^ __ ^
우하하~!! 초인님 부끄럽게스리..ㅎ
스킨 바꿔서 기분도 새로워요..-_- ㅋㅋ
바뀐 기분만치 좋은일도 잔뜩 일어나겠죠?~룰루~♪
초인님도 함 해보세요~ 새콤하니 맛나답니다..ㅎ
완전~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아직도 우리에겐 2일이나 남아있어요~ 어예~@_@
음.. 쑥갓이 문제군...
전, 쑥갓을 마트의 유기농코너에서 딱 30g만 샀답니다.
400원..-_-;; 아줌마가 막 눈치주지만 그렇다고 많이 살수는 없지 말입니다..ㅎㅎ
혼자살면서 가장 처치가 곤란한게 야채인지라.. 좀 비싸도 소량만 구매해요^^
nicing님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자주 뵙자고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요~&
아... 입안에 침이....꿀꺽~
너무 맛있겠어요~
새하얀 스킨으로 바꾸셨네요~
좋아요~ ^-^
바뀐게 낫다니 다행이에요~^*^
전 너무 만족모드..ㅎㅎ
도토리묵 무침하던날의 심오한 대화는~ 도토리묵에 묻혀 뭐...ㅎㅎ 그랬땁니다. ㅎㅎ
나중에 한그릇 배달해드릴까요???? 푸핫!!
도토리묵 좋죠
저는 학창시절때 도토리묵만 먹은 적도 있습니다 ㅋㄷ
가끔씩 집에서 도토리묵 만들어 먹는답니다-
오..!! 만드는법이 어떻게 되나요?
도토리 가루를 내서 잘 쒀준다. << 요래만 알고 있어서..ㅎㅎ
나중에 해드실때 포스팅도 같이 ㅎㅎㅎㅎㅎㅎ
냠냠냠.... 지금 배 터지기 직전이라 그다지... ㅋㅋㅋㅋ
그리고 도토리묵이.. 소주라.... 잘... 연관이.... 안되네요
도토리묵에는 역쉬 막걸리나 동동주..
제가 날을 잘못 잡은게지요..ㅎ
뽐뿌가 적은 날일꺼라 생각하고 올렸스므니다! ㅎㅎ
제가 막걸리를 먹으면 다음날 내내 전날먹은 막걸리 냄새에 괴로워하는 습성이 있어서..ㅎ 별수없이 상큼한 소주랑 먹었답니다. ㅎㅎ
막걸리는 먹는입은 즐거우나..ㅠ_ㅠ
제가 술을 잘 못먹는거에요 ㅇㅅㅇ!!
강력하게 그리 말합니다. 끄덕!
소주 인증샷이 없으므로 무효~ ;;;;;;
지난번 맥주를 올리고 원성이 자자해..-_-;; 이번엔 패쓰했는데 ㅋㅋ
저 술꾼으로 소문나믄 안데요..ㅠ_ㅠ
갠적으로 이런 음식 사진 좋아 합니다.
조명을 따로 설치해서 찍으신가요??
저도, 음식사진 찍을때가 마음이 제일 편해요..ㅎ
사실, 풍경은 너무 전문분야가 아닌지라, 음식사진처럼 나와서 완전 민망모드..-_-;;;
현재는 조명없이, 그냥 플래쉬 없이 손각대를 이용해서 찍습니다.;; 노출의 적절한 조화로 그냥..;;
조금 더 많이 찍게 되면 다시 스튜디오를 설치해야겠죠? 예전에 쓰던건 팔아치웠거든요...ㅠ_ㅠ
도토리묵무침에 레몬을 넣는다는 게 색다르네요.
보통 사과식초를 넣는데..
저도 고급 레몬즙을 넣어 도토리묵무침을 해 먹어봐야겠네요.
저는 묵을 별로 안 좋아 했는데
살다 보니, 돌아댕기다 보니
절로 묵을 먹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묵 먹고 밥을 먹어요.ㅎㅎ
하핫, 그런가요?
사과식초도 좋지요~ 사과도 송송 썰어 풍미를 더하면 더 좋고요~^^
요즘, 식초대신 모두 레몬즙을 써보는지라..ㅎ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넣어봤어요^^
묵 저 넘 좋아해요~ 근데 서울엔 진짜 좋은 묵이 얼마 없다능..ㅠ_ㅠ
음...충청도에 가면 묵사발이라고..>_</(꼭 충청도가 아니어도 그렇지만 제가 첨 먹은게 대전에서..ㅎㅎㅎ)
그것도 맛있어요..국수처럼 묵을 얇게 썰어서(뭐 면발처럼 얇진 않지만)
잔치국수 국물에 넣어서 나오는데, 수저로 떠먹습니다...>_< 생각외로 굉장히 배가 불러요..>_< 나중에 가신다면.. 대전역의 kiosk에 있는 잔치국수나 우동도 강추 입니다.(역사 밖의 말고 역사 안의...!!! 8도 최강이란 전설의 ....)
저도 대전이 고향(?)인지라 묵사발을 알지요~
수저로 후루룩~ 아 먹고싶다 ㅎㅎ
대전역안에 잔치국수랑 우동도 알아요~ 그 부산선 가는 8번 플랫폼이었었나?? 6번이었나??? 거기 가장 바깥쪽에 있는 그 플랫폼의 우동과 잔치국수가 끝내주죠잉~ 우하하
무진님이 말씀하시니 급..배고파집니다. 엉엉..ㅠ
흑...맞아요..명물이죠..>_< 대전에서 묵사발 아직도 기억납니다..쩝..;ㅂ;
아아아아악 ㅠ_ㅠ 먹고싶어요옷...ㅠ
아엉ㅇ...ㅠㅠㅠ